2026.11.06 (금)
![[크기변환]230626-5전통시장 합동 소방훈련 실시(사진 1).JPG](http://www.papns.kr/data/editor/2306/20230626151328_8601342dd87ed593f83b685b9ccdd3da_f7nf.jpg)
![[크기변환]230626-5전통시장 합동 소방훈련 실시2.JPG](http://www.papns.kr/data/editor/2306/20230626151334_8601342dd87ed593f83b685b9ccdd3da_3ffn.jpg)
마산소방서(서장 이선장)는 전통시장 화재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마산합포구 소재 부림시장과 합동해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마산합포·회원구 소재 전통시장의 재난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으며전통시장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상인들의 자발적인 안전의식 제고를 중점적으로실시됐다.
훈련 중점사항으로는 ▲출동차량 부서 위치 및 진입경로 확인 ▲인근 소방용수 위치 파악 ▲자위소방대의 신속한 초기대응 활동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 활동 ▲비상소화장치 등 자체소방시설 활용 방법 교육·훈련 등을 중점으로 진행됐다.
신흥기 대응조사팀장은 “주변 환경이 복잡한 전통시장에서 화재 발생 시 대형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지속적인 현지 적응훈련으로 대상물에 맞는 효과적인대응능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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