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마산소방서(서장 이선장)는 6월 28일에서 오는 7월 3일까지 마산합포·회원구 위험물 운송·운반 차량을 대상으로 가두검사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위험물 운반 안전관리 강화 종합대책(‘17. 11. 10.)과 위험물 운반자 자격제도 전면시행(‘22. 6. 10.)에 따라 이동탱크저장소(주유취급소 또는 석유판매점의 판매용 포함)·위험물 수납 용기를 지정수량 이상 적재한 차량(위험물 표시차량)을대상으로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위험물 운송자 및 운반자 자격 취득 및 실무교육 이수 여부 ▲위험물안전관리법 준수 여부 ▲위험물 운반 기준 준수 여부 ▲대형 운반용기 적재 시 해당 용기에 대한 시험 여부 ▲기타 운반에 관한 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강훈근 소방민원팀장은 “위험물 사고는 급격한 연소 확대로 대규모 인명·재산피해가 동반되는 만큼 관계자의 안전수칙 준수가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통해 위험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