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1 (일)
2022년 볼조심 강조의 달 캠페인 모습(사진/창원소방본부)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김용진)는 화재 위험이 증가하는 겨울철을 대비해 11월한 달을 ‘불조심강조의 달’로 지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제76회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소방본부는 ‘시민과 함께하는 불조심 환경 조성’을 목표로 시민 참여 행사 확대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올해로 76회째를 맞는 불조심 강조의 달은 겨울철 화재 예방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전국에서 추진 중이다.
이에 소방본부는 ▲시민 생활 맞춤형 화재안전홍보 ▲겨울철 화재 예방 분위기 조성 ▲안전 취약계층 등 소방안전교육 확대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그리기 공모전 ▲불조심강조의 달 캠페인 진행 등 다양한 화재 예방 활동을 펼친다.
김용진 창원소방본부장은 “불조심 강조의 달을 시작으로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프로그램을 추진할 것”이라며 “시민과 함께 화재와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창원을 만들기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