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1 (일)
제2회 전국 소방안전리 실무능령 경연대회 수상자 남화영 소방청장과 기념촬영(사진/창원소방본부)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김용진)는 제2회 전국 소방안전관리 실무능력 경연대회에서 진해구 NH-SENKO물류와 마산회원구 삼양옵틱스 소방안전관리자가 전국대회에서 입상하였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창원은 소방대상물 특급・1급 분야 19개 대상 중에 진해구 NH-SENKO물류는 전국 6위, 2급・3급분야 19개 대상 중에 전국 7위를 차지하였다.
소방안전관리 실무능력 경연대회는 올해 2번째를 맞이하였으며, 소방청에서 주관하여 특급・1급과 2・3급 대상물 두 분야로 나누어서 전국 19개 시・도 소방본부가 경연을 펼치며, 소방안전관리자의 업무 노하우를 공유하고 화재예방정책에 활용하여 민간 소방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만들어졌다.
경연대회의 평가방법은 각각의 화재의 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제27조(관계인 등 의무)에 따른 소방계획서에 포함되어야 할 사항과 소방시설 점검표, 재난예방 및 피해경감 계획서를 중점적으로 평가하였다.
올해 열심히 준비한 NH-SENKO물류와 삼양옵틱스 소방안전관리자는 전국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소방청장상과 한국소방안전원상을 각각 수상하였으며, 상장과 함께 현판과 소정의 상금도 수여받았다.
김용진 창원소방본부장은 “열심히 준비하여 전국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면서 “화재발생 시 소방안전관리자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므로 앞으로도 화재 예방을 위하여 많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창원소방본부에서 많은 도움을 주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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