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토)
출동환경 개선 유관기관 협의회 운영모습(사진/창원소방본부)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김용진)는 4일 오후 회의실에서 화재 등 재난발생 시 신속한 출동 환경 조성을 위한 ‘소방출동로 개선 유관기관 협의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진해경찰서, 진해구청, 시장 상인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소방차량 출동 시긴급한 운행을 통한 골든타임 확보로 재난 초기대응능력을 향상코자 진행했다.
주요 회의 내용은 ▲유관기관·단체 간 유기적인 지원협조체제 구축 ▲긴급차량 교차로 통과 시 신호제어 협조 ▲주택 및 상가 밀집지역 내 소방차량 회전구간 장애요인 개선 ▲소방차 통행로 취약지역에 대한 개선책 강구 등에 대하여 논의했다.
김용진 창원소방본부장은 “화재 초기진압과 효과적인 응급처치를 위해 골든타임 확보는필수”라며“재난현장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공조체제를 구축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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