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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주목해야할 블랙홀인 불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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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언론이 주목해야할 블랙홀인 불로유

신인 허경영은 얼마 전, 강의를 통해 아무 문제도 없는 불로유를 두고 상식적으로 알 만한 사람들조차 부정적인 세력과 짝이 돼 벌떼처럼 달려들듯 흠집을 내자 견강부회와 마녀사냥이란 언어를 사용해 가며 마구잡이식으로 나오는 그들을 향해 쓴 소리를 한 바 있다. 쓴 소리를 한다하여 질타나 나무라는 말로만 인식하면 안 된다. 그것도 그럴 것이 국과수의 검사결과, 불로유가 이상이 없다고 했으면 지금까지의 잘못된 생각을 접어야함에도 아랑곳조차 하지 않음에 따라 허경영이 인간적으로 안타깝다는 뜻에서 한 말로 보인다. 명분이 있고 합목적적이면 허경영이 왜 그런 말을 하겠는가. 그래서 하는 말이지만 사실이 아니면 누구를 막론하고 제발 모함에 나서거나 선동에 나서지 말라는 충고로 보면 될 것 같다. 

사람은 살면서 본의든 아니든 잘못을 저지르기도 하고 때에 따라 실수를 하기도 한다. 본질을 모르고 현상에 끄달리다보면 추측성의 말에 귀를 기우리고 음해성의 말에 무게가 실리기도 한다. 하지만 진실이 백일하에 드러났다면 문제는 달라진다. 머리에 든 것이 많고 적은 게 문제가 아니다. 그런데 배운 사람들조차도 이를 받아들이지 않음은 많이 안들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는 것이다. 그렇지 않은가. 지식인으로서 잘못된 것을 보면 잘못됐다고 말을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방조자요 심하게 말하면 공범자일 수도 있다. 진실은 희망이 있으나 거짓은 오래가지 않으며 절망뿐이다. 왜 알면서도 거짓에 놀아나는가. 불로유로 장난질을 하는 세태가 한심스럽다. 우린 신령스런 불로유에 대해 외경심을 가져야한다. 왜냐하면 불로유가 영원히 살아있는 물질로서 인간에게 완전하고 안전한 식품이 되기 때문이다. 불로유는 어떤 경우에도 변하지 않는다. 조금 있으면 불로유의 진면목을 알게 된다. 기다릴 것도 없다. 그렇다면 정치인이나 언론인 그리고 지식인들은 불로유의 위력에 대해 눈치를 채야하지 않을까. 

왜 견강부회와 마녀사냥이란 말이 나오는가. 이 말은 불로유가 음해를 받게 되면서부터 한층 더 두드러졌다. 사람들 중엔 자기에게 유리하다고 생각되는 것은 다 끌어다 자기주장에 갖다 붙이는 경우가 있다. 이는 상대방의 신뢰를 잃게 만드는 잘못된 행위이다. 자기의 이익을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으면 이게 아전인수가 아니고 뭣인가. 왜 이런 사고방식에 몰입하는지 모르겠다. 상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만인의 이익을 먼저 생각해야 맞지 않은가. 부정적인 사고나 행동으론 한 발자국도 나아가지 못한다. 

마녀사냥도 그렇다. 할려면 근거를 가지고 해야 한다. 작금의 현상에서 보듯 만 사람이 달려들어 한 사람을 죽이려 안간힘이다. 틈을 주지 않고 마구잡이식으로 공격을 해된다. 불로유가 무슨 마녀사냥의 대상인가. 지금은 어느 정도 수그러들었지만 얼마 전까지만 해도 불로유를 음해하고 흠집을 내려는 움직임이 사회를 도배했다. 이렇게 한다고 나은 게 있었나. 그들의 속만 내다보이지 않았나. 지나고 보지만 불로유가 산전수전을 겪었다고 할 수 있다. 불로유가 만고풍상을 겪다보니 그런 말이 나올 수밖에 더 있겠는가. 지난 1년 사이, 불로유는 엄청 시달렸고 우여곡절을 겪었다. 그런다고 불로유가 맥없이 꺾일 것 같은가. 어떻게 보면 이런 것이 담금질의 한 과정이라고 볼 수도 있겠다. 이제 불로유는 명품으로 남게 됐다. 더 이상 흔들릴 것도 없고 거칠 것은 다 거쳤다. 지금이 변곡점이다. 

전국적으로 많은 체험사례에서 드러났듯이 불로유는 예사로운 물질이 아니다. 불로유를 능가할 물질은 이 세상에 없다. 이를 아는 사람은 신인 허경영에게 진심어린 자세로 인사를 해야 한다. 짧은 기간 안에 불로유만큼 인구에 회자된 말도 없을 듯싶다. 불로유가 건강식품 중에서 최상의 것임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러고 보면 불로유가 세상을 이끌게 될 것이란 말이 나올 수밖에 더 있겠는가. 이제 세상을 지배하는 것은 정치가 아니다. 정치는 정도를 잃었다. 그들만의 정치에 국민들은 흥미를 잃었고 관심조차 없다. 정치판에서 정답을 찾으려 하지말자. 시간 낭비고 부질없다. 혼탁하고 어지러운 세상을 끌고 갈 건 오로지 불로유 뿐이다. 이제 불로유 하나면 만사가 형통한다. 누가 무슨 소리를 해도 끝내는 불로유가 세상을 지배하게 돼있다. 이는 필연이고 섭리다. 불로유는 영적이지만 성분분석과 약리작용 등 연구할만한 가치가 많은 물질이다. 이 연구에 시간을 쏟아야하며 외화획득을 위해 국가가 나서야한다. 불로유의 위상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모함하고 흠집 내기에 급급하다니 제 정신인가. 인신공격 등 사소한 것에 집착하다보면 큰 것을 놓치고 만다. 

방송도 불로유의 위상이 드러났으니 사실대로 보도를 해야 한다. 흥행이나 흥미위주에 비중을 두다보면 진실과 멀어지고 본질을 잃을 수가 있다. 시청률을 올리려고 거짓에 영혼을 파는 것은 어떤 경우에도 있을 수 없다. 잘못된 줄을 알면서도 왜 부화뇌동을 하는가. 사회의 길잡이가 돼야할 언론이 음해세력에 편승하여 불로유를 두고 발목을 잡다니 해도 해도 너무하다. 불로유의 찬성론자가 지천에 깔렸다. 이를 안다면 그럴 순 없다. 언론의 위력은 대단하다. 그래서 언론의 역할에 주목한다. 대한민국이 영적 종주국임은 불로유 때문이다. 그리고 불로유는 국력신장의 원동력임을 간과해선 안 된다. 언론이 알아야할 것이 있다. ‘허경영은 신인인가,’란 점이다. 신인에 대해 언론에서도 반신반의하는 사람이 더러 있을 줄 안다. 솔직히 말하지만 몇 해 전만해도 나 역시 허경영이 신인인가에 대해 확신을 갖지 못하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만능에 가까운 대천사와 광체를 신인 허경영이 인간에게 주고 있었다. 그래서 신인이라 여기게 됐다. 그러던 차에 신의 물질인 불로유까지 나왔다. 이젠 확실해졌고 움직일 수 없는 사실이 됐다. 불로유는 신인 허경영이 인류를 위해 내놓은 명작이다. 아무리 음해세력이 판을 쳐도 언론이 뒤늦게나마 바른 위치에 서게 되면 불로유는 결코 휘둘릴 수가 없다. 그래서 하는 얘기지만 영향력이 큰 언론이 신령의 화신인 불로유의 취재에 적극 나서달라는 것이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역사, 종교 등 모든 영역의 블랙홀인 불로유. 불로유는 시련기와도 같은 과도기를 거치면서 검증과 입증이 끝났다. 언론인이 불로유에 대해 기사를 잘 쓰면 최고의 명예인 언론인상을 받을 수가 있다. 

그러나 언론은 아직도 불로유에 대해 반대편의 말만 듣고 부정적일 뿐 취재에 나서지 않고 있다. 실로 안타까운 일이다. 언론인들에게 말한다. 불로유에 있어 거짓을 거짓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왜 나오지 않는가. 거짓이면 항명도 할 줄 알아야하고 양심선언도 해야 한다. 불로유로 유명세를 타고 싶지 않은가. 불로유는 완벽하고 안전하여 어떤 약점도 없다. 불로유를 잘만 취재하면 언론인으로서 대승을 하게 된다. 지금은 언론이 진실을 말하고 국익을 생각할 때다. 그러니 불로유에 부정적인 세력과 야합하며 시간을 허비할 필요가 없다. 누가 무슨 소리를 해도 불로유의 전망은 밝다. 따라서 신인 허경영으로부터 두 번 다시 견강부회와 마녀사냥이란 말이 나오지 않도록 하기 위해선 중추적 역할을 할 언론에 기댈 수밖에 더 있겠는가. 

 

* 김차웅 : 검경합동신문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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