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8 (일)
조대원 용원지하차도에 고드름 제거·안전조치(사진/성산소방서)
성산소방서(서장 강종태)는 24일(오후 5시18분), 25일(오전 1시52분) 양일에 걸쳐 용원지하차도에 고드름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구조대원이 출동해 고드름 제거·안전조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성산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아침기온이 영하 10°C까지 떨어지면서 고드름제거 현장출동이 잦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신고 현장에는 용원지하차도(마산방향) 천장에 물이 누수돼 길이 60cm ~ 70cm 달하는 것이 5 ~ 6개, 15cm 가량의 작은 것이 10여개가 매달려 있었다. 구조대원은 통행하는 차량으로 고드름이 떨어지면 대형 사고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며 고드름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제거했다.
장우영 대응구조과장은 “지하차도에 형성된 고드름이 녹아떨어지게 되면 지나가는 차량과 충돌하여 2차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제거가 어려운 상황에서는 무리하게 제거하기보다는 119에 신고해 안전조치를 취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더불어민주당 코리아프리미엄 K-자본시장특별위원회(위원장 오기형)가 ‘주가누르기 방지법’의 최종 입법안을 마련하기 위한 끝장토론에 나선다. 오는 11월 9일(월) 오후 ...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