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4 (수)
구미시는 8일 구미 IC 사거리에서 새마을교통봉사대 구미시지대 주관으로 대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맞이 교통안전 안전운전 캠페인을 했다.
설을 맞이해 귀성길에 오른 운전자들에게 안전하고 행복 가득한 귀성길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전달하며, ‘보행자 통행 우선권! 사람이 중심이 되는 교통안전 선진국’을 외치며 안전운전을 당부했다.
이지현 새마을교통봉사대 구미시지대장은 “연휴에는 교통량이 증가하고 교통사고 발생 위험도 증가해 서로 양보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안전운전 해 주길 바라며, 가족에게 안전운전이라는 소중한 선물로 행복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했다.
김현주 새마을과장은 “앞으로도 단체와 함께 교통질서를 확립하고 사고 예방을 위해 캠페인과 홍보를 지속할 것이며,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시민들의 동참을 부탁한다”고 했다.
새마을교통봉사대 구미시지대는 매년 명절맞이 안전 캠페인, 스쿨존 캠페인, 재난 재해 봉사활동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구미에서 개최되는 각종 행사에 교통계도 활동을 지원하는 등 시민들의 교통안전과 올바른 교통질서 정착 문화를 위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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