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토)
울산구치소 교정협의회 부활절을 맞아 수용자에 기증품 전달후 기념촬영
울산구치소 안경수/소장은 부활절을 앞둔 2024. 3. 29.(금) 교정협의회로부터 구운계란 2,000여개를 기증받았다고 밝혀왔다.
울산구치소 교정협의회는 명절뿐 아니라 정월대보름, 부활절 등 수시로 수용자에게 위문품을 기증하여 가족과 떨어져 사회로부터 격리된 생활을 하고 있는 수용자에게 온정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이재식 교정협의회장은 “크리스트교 최대 명절이기도 한 부활절을 맞아 수용자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라며,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오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이번 기증품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안경수 울산구치 소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직접 기관을 방문하여 기증품을 전해준 교정위원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번 구운계란 기증을 통해 수용자들이 이웃의 소중함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활짝 웃으며 감사의 소감을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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