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9 (목)
배준영 국회의원(국민의힘·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은 “재외동포청은 인천에 남아야 한다”며 최근 불거진 재외동포청 이전 논란과 관련해 분명한 입장을 밝혔다. 배 의원은 26일 국회의원회관 사무실에서 오진희 기획조정관 등 재외동포청 관계 공무원들로부터 ‘재외동포청 청사 이전 검토’ 관련 현안 보고를 받고, “재외동포청과 인천광역시 간 불협화음은 700만 재외동포는 물론 국익과 국격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최근 재외동포청 청사 이전을 둘러싸고 인천시와 재외동포청 간 갈등이 공개적으로 표면화된 가운데,...
배준영 국회의원(국민의힘·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은 26일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에 인천 여야 의원 중 유일하게 참여해, 인천 지역의 광역·기초의원 정수 부족 문제를 지적했다. 인천시는 부산시에 이어 44년 만에 인구 300만 명을 돌파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나, 광역의원과 기초의원 수는 이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해 지역 주민의 목소리가 촘촘하게 대변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실제로 인천의 광역의원 1인당 대표 주민 수는 7만4,263명으로, 광역시 중 두 번째로 높은 수치이며 ...
【세종지회장 朱元將 기자】세종의 설계자 자부심… 풍부한 경륜과 전문성 전면에 이춘희 전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오는 12일(월) 오전 10시 세종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월 지방선거 세종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이번 기자회견에서 이 전 시장은 자신의 최대 강점인 풍부한 경륜과 독보적인 전문성, 검증된 추진력을 전면에 내세울 예정이다. 이춘희 전 세종시장 사진 행정수도 완성 적임자 강조… 4대 비전 및 핵심 공약 공개 구체적으로 이 전 시장은 ...
남동구의회 이유경 의원(만수1동,만수6동·장수서창동, 서창2동/국민의힘)은지난 22일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5 한국언론연대 제4회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시상식은 한국언론연대가 주최하고 범시민사회단체연합, 한국유권자중앙회가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들의 공로를 널리 알리고자 마련된 자리이다. 이유경 의원은 2025년 한 해 동안 「남동구 여성폭력방지와 피해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비롯한 총 3건의 조례 제정안을...
평소 대기공간이 협소하여 버스 대기 이용객 안전사고 우려가 높은 공항철도 영종역 버스 승강장이 2배 확대된다. 배준영 의원(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은 9일 오후 2시 공항철도 본사(검암역) 3층 대회의실에 국가철도공단, 공항철도(주), 인천시, 인천시 중구청 관계자 등이 모인 가운데 ‘영종역 환승시설(버스 승강장) 개선 관련 관계기관 회의’를 열어 개선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배 의원은 “영종역 버스 승강장 대기공간이 협소하여 승객이 집중되는 출퇴근 시간대에 주차장 진출입로까지 줄을 서는 등 혼잡률이 높아 안전...
경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2026년 1월 28일(수) 오전 10시, 도의회 지하 1층 다목적실에서 「제10회 의정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의정아카데미는‘AI시대를 열...
경상북도는 대구광역시, 한국수자원공사(K-water), 한국환경공단과 공동으로 1월 28일부터 29일까지 국가물산업클러스터(대구광역시 달성군 구지면 소재)에서 기업‧학계‧연구계...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026년을 맞아 초등교육을 출발점으로 영유아까지 아우르며, 가정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정서․학습․미래 역량을 균형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