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7 (수)
경주시는 주낙영 시장이 8일 듀이 무어(Dewey Moore) 주부산미국영사관 수석영사를 만나 2025 APEC 정상회의 준비와 관련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무어 수석영사는 대학에서 한국어를 전공하고 1990년대 구미 LG전자 근무, 주한미국대사관 두 차례 근무 등 한국과 인연을 이어온 인물로, 지난달 주부산미국영사관 수석영사로 부임했다. 이날 주 시장은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 미국의 개최 경험과 노하우가 공유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무어 수석영사는 “경주는 한국...
구미시청 운동선수단(육상・검도)이 나란히 전국대회에서 입상하며 스포츠 도시 구미의 명성을 드높였다. 구미시청 육상팀(감독 이상국)은 9월 3일부터 5일까지 경북 예천군 예천스타디움에서 열린 ‘제36회 KTFL 전국실업단대항육상경기대회’에서 400m 2위(주승균) 멀리뛰기 3위(조홍조)를 차지했다. 이번 성과는 선수들의 꾸준한 노력과 집중력이 만들어낸 값진 결과로, 팀 전력 강화에 큰 의미를 더했다. 검도팀(감독 이강호)도 9월 4일부터 5일까지 충북 음성군 대한검도회 중앙연수원에서 열린 ‘제21회 경찰청...
창원소방본부는 119구급대원의 폭행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현장 활동을 보장하기 위해 ‘2025년 폭행 피해 근절 대책’을 적극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119구급대원 폭행 근절 홍보(사진/창원소방본부) 최근 3년간 창원 지역에서는 구급대원 폭행 사건이 점차 증가(2022년 2건, 2023년 2건, 2024년 6건) 하고 있다. 전국적으로도 2024년 한 해에만 261건의 폭행 피해가 접수될 만큼 심각한 상황이며, 이 중 85.4%는 주취 상태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소방기본법」 제50조에 따...
검경합동신문사(중앙사)는 최근 권용순 공학박사를 중앙사 청년총재로 공식 추대했다고 밝혔다. 권용순 청년총재는 검경합동신문사 시민기자로 첫 발을 디딘 후 지역부회장, 지회장, 전국수도권 총괄회장, 중앙사 부회장, 중앙사 공동회장을 거쳐 마침내 중앙사 청년총재에 오르는 입지전적 인물이다. 권 총재는 동국대학교 최고위 치안정책과정을 수료했으며, 치안정책자문사로 활동 중이다. 또한 고려대학교 교우회 상임이사, 서울대학교 총동창회 이사로 활약하고 있으며, 철학·심리학·교육학·경영학 분야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보유하고 있다. ...
정부가 급증하는 보이스피싱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연중무휴 24시간 가동되는 '보이스피싱 통합대응단'을 구축하고, 금융회사의 배상책임을 법제화하는 등 종합대책을 28일 발표했다. 윤창렬 국무조정실장은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범정부 보이스피싱 대응 TF'를 개최해 「보이스피싱 근절 종합대책」을 확정·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기존의 개별기관 중심 사후대응 방식에서 벗어나 예방적·선제적 대응과 유관기관 통합 협력체계를 중심으로 범죄 대응 방식을 근본적으로 혁신한 것이 특징이다. 24시간 통합대응체계 구축 ...
김천시가 교통을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생활 복지’의 핵심 인프라로 재정의하고, 전 세대를 아우르는 교통복지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고령화·인구분산·교통약자 증가라...
구미시는 1월 2일 병오년(丙午年) 새해 업무 시작에 앞서 박정희대통령 생가와 선산 충혼탑을 찾아 분향과 신년 참배를 진행하며 새로운 미래 구미발전의 각오를 다졌다. 이날...
경북 상주시 스마트팜 혁신밸리 청년창업보육센터에서 교육을 받고있는 교육생 2명(7기 유경원, 임철)과 수료생 2명(4기 유호근, 서지원)이 제1회 스마트농업관리사 국가 전문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