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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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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기업환경 개선사업 2년 연…

경영난을 격는 영세기업에 실질적인도움 제공 ...

포천시 기업환경 개선사업 2년 연속 경기도 1위 달성

포천시는 경기도가 주관하는 2026년 기업환경개선사업에서 총 16억 8천만 원(도비 8억 4천만 원, 시비 8억 4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해 예산 규모 기준으로 2년 연속 경기도 내 1위를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기업환경개선사업은 중소기업의 노후 기반시설과 소방안전시설, 노동·작업환경 등을 개선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지원사업과 함께 기업 만족도가 가장 높은 사업 중 하나로, 경영난을 겪는 영세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대표적인 지원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2026년에는 신규 사업으로 우수관 설치공사 등 기반시설 분야 5개 사업에 6억 9천만 원, 기숙사 및 작업장 개보수 등 노동·작업환경 분야 50개 사업에 9억 9천만 원이 선정돼 추진될 예정이다. 특히 노동·작업환경 분야는 2025년에 비해 예산 규모와 선정 업체 수가 두 배로 확대돼 관내 많은 사업장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포천시 관계자는 기업은 지역경제를 이끌어가는 핵심 주체”라며 기업인들이 경영 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2026년에도 기업 환경 개선과 현장 애로사항 해소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7년 기업환경개선사업은 오는 8~9월 중 포천시청 누리집을 통해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기업환경 개선에 많은 도움이 되는계기가 되길 기대해 본다.

경기도 5년 8개월 간의 86호선…

경기 동북부 물류, 관광 활성화 기대 ...

경기도 5년 8개월 간의 86호선 와부~ 화도구간 공사 마무리

국가지원지방도86호선 와부~화도4.3㎞구간이5년8개월 동안의 공사를 마치고2028년 1월13일 전격 개통된다.와부에서 화도까지 이동시간이9분 줄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이 개선되는 것은 물론서울-양양 고속도로와 연결돼 경기 동북부 지역의 물류 관광 활성화가 기대된다.경기도는2020년5월 시작한‘국지도86호선 와부~화도 도로공사’가 최근 완료돼 남양주시 화도읍 일대의 극심한 교통 정체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1월13일부터 개통한다고11일 밝혔다.개통 구간은국가지원지방도86호선 가운데화도읍 창현리부터 금남리까지를 잇는 총4.3㎞길이의2차로로 총927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굴곡이 심하고 폭이 좁아 사고 위험이 높았던 기존 도로를 직선 형태의2차로로 개선해 지역 주민들의 숙원을 해결했다. 이번 개통으로 이동시간이 기존13분에서4분으로 줄었으며 도로 안정성도 높아져 사고 예방효과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교통 안전성 확보로 화도읍 내 상습 정체 구간의 통행 흐름도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서울-양양 고속도로 화도IC와의 접근성이 좋아져 서울이나 인근 시군으로의 이동도 한결 수월해질 전망이다.국도45호선과도 직접 연결돼 북한강변 주변 관광지와 지역 산업 시설의 물류 수송 효율이 높아져 지역 경제와 관광산업 활성화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도는 이번 개통을 시작으로 경기 동북부 지역의 도로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해 수도권 제1, 2순환고속도로와의 연계성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경기도 관계자는국지도86호선 와부~화도 구간 개통은 남양주 지역의 교통난 해소를 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도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반 시설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민들의 모든 교통이 원활해 지기를 기대해 본다.

경기도 보증금 지원받고 소중한 전…

청연 신혼부부등 무주택 임차인 대상 지원...

경기도 보증금 지원받고 소중한 전세보증금  지키세요

경기도는 전세사기 등 임차인의 소중한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올해도 추진한다고2026년 1월11일 밝혔다.전세세입자는 전세 계약 종료 후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사고를 막기 위해 주택도시보증공사(HUG),한국주택금융공사(HF)등에서 취급하는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상품을 구입하는 것이 필요하다.도의 보증료 지원사업은반환보증 상품 구입에 필요한 보증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보증료 부담으로 가입을 망설이는 무주택 서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지원 대상은 전세보증금3억 원 이하,청년(19~39세)과 신혼부부는 기납부한보증료 전액(최대40만 원)을 지원한다.청년 외 대상자는 보증료의90%(최대40만 원)까지 지원한다.소득 기준은 청년5천만 원,청년 외6천만원,신혼부부7천500만 원 이하인 무주택 전세 세입자다.다만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외국인 및 국내에 거주하지 않는 재외국민,반환보증 의무가입 대상인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등록임대사업자의등록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임차인임차인이 법인인 경우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보조금또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안심전세포털을 통해 온라인 접수하거나 주민등록상 주소지 시,군,구 또는 행정복지센터 등을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특히 주택도시보증공사 보증료 할인대상(저소득,신혼부부)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에 가입할 경우 별도 절차없이 지원사업에 자동 접수되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김태수 경기도 주택정책과장은불안정한 전세 환경 속에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도민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보증보험에가입하여 소중한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전국 지자체 최초로2023년3월 개소한 경기도 전세피해지원센터는전세사기피해 접수 및 상담,전세사기피해자 대상 긴급생계비 지원(가구당100만 원),긴급주거지원 및 이주비 지원(가구당150만 원),전세사기피해주택 긴급 관리 지원 등 전세사기피해로 고통받는 도민을 지원하는 핵심 역할을 맡고 있다. 이제는 전세 사기 없는 경기도가 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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