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3 (화)
소방청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20~2024년) 추석 명절 동안 발생한 화재로 총 108명의 인명피해와 약 199.4억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으며, 주거시설에서의 화재 비율이 27.3%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화재 원인은 부주의가 48.1%로 가장 많았고, 전기적 요인(26.5%)이 그 뒤를 이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창원소방본부는 시민들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난 1일부터 ‘추석 명절 대비 화재 예방 대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대책의 주요 내용은 화재 안전 조사를 통한 위험 요소 사전...
의창소방서(서장 안병석)는 2일 가을철을 맞아 산을 찾는 이들이 증가하면서 사고 발생 위험이 켜짐에 따라 산악사고 안전 수칙 준수 등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소방청에 따르면 산악사고는 9월부터 급증하기 시작해 9월~10월 두 달간 전체 출동 건수의 25%가 집중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고 원인으로는 실족 및 추락, 안전 장비 미착용, 길 잃음 등으로 다양하다. 산악사고 안전사고 예방 수칙으로는 ▲사전 기상 확인 ▲지정 등산로 벗어나지 않기 ▲야간 산행 자제 ▲보온·조난 대비 물품 준비 ▲2인 이상 동행 등이 있...
마산소방서(서장 장창문)는 호계남성의용소방대 이승욱(남, 25세) 대원이 2025년도 경북 소방공무원 소방사 임용 시험에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 마산소방서 호계남성의용소방대원 이승욱 소방공무원 합격(사진/마산소방서) 이 대원은 경남대학교 소방안전공학과에 재학 중으로 소방공무원이 되기 위해 소방에 관한 지식과 현장 경험을 쌓고자 의용소방대에 입대해 활동해 왔고, 2024년 첫 시험 도전에서 아쉽게 합격에 이르지 못했으나, 끊임없는 노력으로 재도전 끝에 꿈을 이룰 수 있었다. 이승욱 대원은 9월 1일 경북소방학교에 입...
성산소방서(서장 강종태)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에 성묘를 위한 벌초 작업 중 예초기 안전사고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예초기 사고는 벌초 작업이 많은 추석 전에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며, 사고가 발생하면 크게 다치는 경우가 많아 주의가 요구된다. 예초기 안전 사용법은 ▲ 안면보호구, 보호안경, 무릎 보호대 등 보호장비 착용 ▲ 예초기 사용 전 칼날의 볼트 등 조임 상태 확인 ▲ 예초기 칼날에 보호덮개 장착 ▲ 작업 중인 사람과 15m 이상 안전거리 유지 등이다. 신원석 대응총괄과...
안동소방서(서장 김병각)는 응급환자의 골든타임 확보와 대국민 응급처치 인식 확산을 위해 9월~10월(2개월 간) ‘응급처치 강화 교육 및 집중 홍보기간’을 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홍보기간은 국제적십자사연맹이 정한 세계 응급처치의 날(매년 9월 둘째 주 토요일)과 세계심장연맹이 정한 심장의 날(9월 29일)을 계기로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10월 3일부터 9일까지 이어지는 긴 추석 연휴 동안 발생할 수 있는 위급상황에 대비해 시민 누구나 응급처치 방법을 익히고 실천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한다. 주요 추진내용은 ...
경상북도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등에서 열린 ‘CES 2026 경상북도 공동관’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이를 계기로 기술 협력과 글로벌 투자...
상주시 공성면번영회(회장 최재응)에서는 1월 12일(월) 공성면(면장 최한영)을 방문하여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공성면 ‘함께모아 행복금고’에성금 100만원을기탁하였다. ...
주낙영 경주시장은 13일 청사 내 알천홀에서 ‘2026년 신년맞이 언론인간담회’를 열고, 올해 주요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을 설명했다. 올해 신년 언론인간담회는 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