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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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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화학사고 대피장소 2개소 …

화학사고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 ...

포천시 화학사고 대피장소 2개소 추가 지정

포천시는 화학사고 발생 시 주민의 신속한 대피와 안전 확보를 위해 화학사고 대피장소 2개소를 추가 지정해 총 9개소로 확대했다고 2026년 1월 15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화학물질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경각심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사고 발생 시 시민 불안을 최소화하고 보다 체계적인 화학사고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화학물질 취급 사업장과의 거리, 교통 접근성, 시설 수용 능력 등을 고려해 가산체육문화센터 배드민턴 경기장과 소흘국민체육센터 체육관 등 2곳을 대피장소로 추가지정했다. 주민들이 평소에도 익숙하게 이용하는 체육시설이라 실제 상황발생 시, 신속하고 활용도 높게 대응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시는 시민들이 대피장소를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눈에 잘 띄는 위치에 안내표지판을 설치했으며, 부착형과 지주형 두 가지 형태를 적용해 가시성과 접근성을 높였다. 포천시 관계자는 “화학사고는 예고 없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주민들이 평소 거주지 인근 대피장소를 미리 숙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안내표지판 정비와 정기적인 훈련을 통해 실효성 있는 화학사고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화학사고 사전 대비로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

[광양시] 녹색도시 조성 위한 도…

- 도시숲·가로녹지 관리, 58명 모집…1월 26일부터 접수 - - 예초, 예초 보조, 제초, 전정, 전정 보조, 민원 처리 등 -

[광양시] 녹색도시 조성 위한 도시숲관리단 근로자 채용

● 생활권 녹지 체계적 관리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 지역 일자리 창출과 전문 인력 양성 기대 ▲ 광양시청 전경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광양시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녹색도시 구현을 위해 도시숲관리단 기간제근로자를 모집한다. 시는 1월 14일 ‘2026년 도시숲관리단 근로자 채용 공고’를 발표하고, 도시숲과 주요 도로변 가로녹지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인력 58명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예초, 예초 보조, 제초, 전정, 전정 보조, 민원 처리 등 6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되며, 선발된 근로자는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약 8개월간 주요 도로변과 생활권 녹지에서 예초·제초·전정 작업, 전정 부산물 수거·정리, 가로수 관련 민원 처리 등 도시숲 관리 전반을 맡게 된다. 지원 자격은 만 18세 이상으로, 공고일 전일인 1월 13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광양시로 돼 있어야 한다. 관련 분야 경력자는 우대된다. 접수는 1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광양시 녹지과에서 방문 접수로 진행되며, 이후 서류심사와 분야별 체력·실기시험, 면접시험을 거쳐 직무 수행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채용 공고문과 제출 서류 양식 등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 누리집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양시 관계자는 “도시숲관리단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깨끗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녹색 공간 관리에 힘쓰겠다”며 “동시에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지속적으로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시숲관리단은 2018년부터 운영돼 관내 가로수와 녹지대 관리를 체계화하며 쾌적한 녹색도시 조성에 기여해 왔으며, 전문 인력 양성과 지역 일자리 확대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광양시] 광양항 북극항로 거점…

- 북극항로 경제권 선점 위한 전략 항만 도약 선언 -

[광양시]  광양항 북극항로 거점항만 육성 국가 차원 투자 촉구

● 광주·전남 통합 시대, 국가 균형발전의 핵심 축 ● LNG·에너지 기반 갖춘 북극항로 최적지 부각 ▲광양시 광양항 북극항로 거점항만 육성 국가 차원 투자 촉구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광양시가 북극항로 개척이 본격화되는 현 시점에서 광양항을 국가 전략 거점항만으로 육성하기 위한 정부 차원의 정책적 지원과 투자를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광양시는 1월 15일 시청에서 ‘광양항 북극항로 거점항만 육성 촉구 담화’를 발표하고, 변화하는 글로벌 물류 환경 속에서 광양항이 수행할 수 있는 전략적 역할과 국가 차원의 대응 필요성을 강조했다. 광양시 관계자는 “기후 변화와 글로벌 공급망 재편은 북극항로를 더 이상 먼 미래의 가능성이 아닌 현실적인 국가 물류 전략으로 끌어올렸다”며 “정부가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과 북극항로 개척을 추진하는 만큼, 이에 걸맞은 항만 기능 분담과 전략적 육성이 병행돼야 한다”고 밝혔다. ▲광양시 광양항 북극항로 거점항만 육성 국가 차원 투자 촉구 광양항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LNG 터미널과 LNG 벙커링 시설을 모두 갖춘 항만으로, LNG·원유·철광석 등 북극 자원을 직접 소비할 수 있는 대규모 제조기업이 집적된 국가 핵심 산업항만이다. 여기에 컨테이너, 철강, 석유화학, 자동차, 벌크화물까지 거의 모든 화물을 처리할 수 있는 대한민국 유일의 종합항만이라는 점에서 북극항로 거점항만으로서의 잠재력과 경쟁력이 높게 평가된다. 광양시는 이러한 강점을 토대로 전라남도와 함께 ‘여수광양항 북극항로 거점항만 육성 전략 연구용역’을 추진 중이며, 항만·물류·에너지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북극항로 자문 TF를 통해 실효성 있는 발전 전략 마련에 나서고 있다. 주요 과제로는 에너지 허브항만 육성, 항만 인프라 확충, 북극항로 연구·기술·인력 기반 강화, 물류기업 지원을 위한 제도 개선 등이 제시됐다. ▲광양시 광양항 북극항로 거점항만 육성 국가 차원 투자 촉구 특히 광양시는 광주·전남 광역 통합이 국가 균형발전의 성공 사례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광양항에 대한 국가 차원의 전략적 투자가 반드시 병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광양시 관계자는 “광양항 육성은 국가 물류 경쟁력 강화는 물론, 광주·전남 통합의 실질적 성과를 가시화하는 핵심 열쇠”라며 “북극항로 경제권에 속한 광양항에 대한 정부의 책임 있는 투자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광양시는 앞으로도 중앙정부와 전라남도, 유관기관,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광양항을 북극항로 시대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대표 전략 항만으로 육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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