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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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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전환, 배를 돌려라”…

- 사회 개혁의 선두주자 - 법률 전문가 및 학자 - 농민과 시민의 목소리

“대한민국 대전환, 배를 돌려라”... 하승수 초청 인문학 콘서트 개최

하승수 변호사 강연 “대한민국 대전환, 배를 돌려라”... 하승수 초청 인문학 콘서트 개최 - 당진사회개혁 비상행동 주최, 27일 화요일 당진 문화공감터에서 열렸다. 당진사회개혁 비상행동이 주관하는 인문학 콘서트 ‘배를 돌려라, 대한민국 대전환’이 오는 2026년 1월 27일(화) 오후 7시, 당진 문화공감터 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강연은 우리 사회의 구조적 변화와 개혁을 촉구해 온 하승수 변호사를 초청하여, 현재 대한민국이 마주한 위기를 진단하고 새로운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소프라노 정유미와 피아니스트 강수연의 클래식 공연이 더해져 시민들에게 깊이 있는 인문학적 성찰과 예술적 감동을 동시에 선사했다. 소프라노 정유미와 피아니스트 강수연의 클래식 하승수, 그는 누구인가?투명 사회와 민주주의를 위한 ‘행동하는 지성’강연자로 나서는 하승수는 법조인이자 학자, 그리고 시민운동가로서 대한민국 사회의 투명성과 민주주의 확립을 위해 헌신해 온 인물이다.그의 화려하면서도 실천적인 프로필은 이번 강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 사회 개혁의 선두주자, 투명 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 소장, 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 비례민주주의연대 공동대표를 역임하며 권력 감시와 제도 개혁에 앞장서 왔다. - 법률 전문가 및 학자, 제주대학교 법학부 및 법학전문대학원 부교수를 역임하며 후학을 양성했다. - 농민과 시민의 목소리, 현재 농촌·농민·농사를 옹호하는 공익법률센터 ‘농본’의 대표를 맡고 있으며, 예산 감시 전문 시민단체인 ‘세금도둑잡아라’의 공동대표로 활동하며 시민의 권익 보호에 주력하고 있다. 그의 저술 활동 또한 독보적이다.강연의 제목이기도 한 저서 『배를 돌려라, 대한민국 대전환』을 비롯해 『착한 전기는 가능하다』, 『삶을 위한 정치혁명』 등 다수의 저서를 통해 지역 분권, 환경, 기본권 등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을 제시해 왔다. 행사 상세 안내는일시: 2026년 1월 27일(화) 오후 7:00 장소: 당진 문화공감터 공연장 출연: 하승수(강연), 정유미(소프라노), 강수연(피아노) 주최/주관: 당진사회개혁비상행동 후원: 당진문화연대, 도서출판 빗방울화석 이번 강연은 무료로 진행되었고, 대한민국 사회의 변화를 염원하는 당진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였다.주최 측은 "이번 콘서트가 지역 사회에서부터 대한민국의 대전환을 고민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포천시 교통교부세 2026년 2…

행정 수요가 교부세 산정 과정에 종합적으로 반영한 결과...

포천시 교통교부세 2026년  2,986억 원 역대 최대 확보

포천시는 2026년도 교부세 산정 결과 보통교부세 2,986억 원을 확보, 시정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하며 경기도 31개 시군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2,908억 원) 대비 78억 원 증가한 금액으로, 안정적인 재정관리 성과와 지역 여건, 행정수요가 교부세 산정 과정에 종합적으로 반영된 결과다. 포천시의 보통교부세 산정액은 최근 수년간 꾸준한 증가 추세를 보이며 도내 상위권을 유지해 왔다. 2021년 2,181억 원에서 2026년 2,986억 원으로 805억 원이 증가해, 중장기적인 재정 확보 역량이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 같은 성과를 위해 시는 행사·축제성 경비 절감과 보조금 관리 강화, 예산 집행 점검 등 재정 운용의 효율성을 높여 왔으며, 불요·불급한 예산을 최소화하고 확보한 재원이 시민 삶과 직접 연결되도록 관리 체계를 강화해 왔다. 이러한 노력은 교부세 산정 과정에서 자체 노력 요소로 반영돼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또한 보호·규제지역 면적, 댐 연접 읍면동 인구수, 도시공원 관리면적 등 지역 여건을 반영하는 보정수요 통계 조사 과정에서 누락이나 제외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검증했다. 아울러 군사시설 밀집 지역과 접경지역, 인구 구조 변화 등 포천시의 특수성이 교부세 산정에 합리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보정수요 지표 개선과 제도 개선 건의도 병행해 왔다. 특히 특정 군사시설 소재 읍면의 낙후지역 범위를 포함하고 인구 감소 지역 보정지수를 가중 도입하는 등 교부세 산정의 형평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다만, 인근 지역보다 소규모 사업자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상 경기침체로 인한 휴·폐업이 증가하고 있고, 이는 납세자의 담세력 감소로 인한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증가로 이어져 보통교부세 추가 확보에 어려움을 주고 있다. 시는 이러한 여건 속에서도 추가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역대 최대 규모의 보통교부세 확보는 포천시가 책임 있고 효율적인 재정 운영을 해왔다는 객관적인 평가”라며 “확보한 재원을 바탕으로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포천시민이 행복하게 사는 시가 되길 기대해 본다.

경북도의회, ‘Post-APEC시…

Post-APEC 전략실현, 실행이 먼저다!

경북도의회, ‘Post-APEC시대, 경북의 미래발전을 위한 전략과 과제’정책토론회 개최

경상북도의회는 지난 27일 경상북도청 다목적홀에서 APEC 및 문화관광분야 전문가 및 관계공무원 등과 함께 ‘Post-APEC시대, 경북의 미래발전을 위한 전략과 과제’라는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APEC 성공개최효과를 경상북도의 미래발전과 연계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성장동력 확보와 다양한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Post-APEC 전략 실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마련되었다. 경상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정경민 부위원장이 좌장으로 진행된 정책토론회는, 정관호 대표이사((주)모노플레인), 이경용 교수(경북대학교 디자인학과)의 주제발표에 이어 토론자들의 지정토론이 이어졌다. 먼저 첫 번째 주제발표를 한 정관호 대표이사는 “Post-APEC, 지속가능 성장전략 모색”이라는 주제로, 경상북도의 정체성에 부합하는 국제의제 창출을 위한 마이스산업 활용과 Post-APEC 대응을 위한 전담조직 및 기구 설립이 우선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이어, 두 번째 발표를 맡은 이경용 교수는“경북의 미래, 문화로 풀다”라는 주제로, 로컬크리에이터 성장환경 조성, 로컬문화기반 브랜딩 개발 및 운영, 3대 문화기반 문명 정체성 수립, 콘텐츠 명품화 및 인프라 강화 등 지속가능한 Post-APEC생태계 구축을 위한 세부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지정토론에서는 경상북도차원의 Post-APEC 전담 조직 신설 Post-APEC에 대한 명확한 기준 및 성과목표 설정 관광, 산업 등 분야별 세분화된 전략 수립 대한상의 등 대규모 회의 개최 수요 맞춤형 사업 추진 및 홍보 등 토론 주제에 걸맞은 다채로운 의견들이 개진되었다. 정경민 부위원장은 “Post-APEC 전략 실현을 위해 중ㆍ장기적 대형프로젝트에 앞서 단기적으로 성과를 가시화할 수 있는 사업부터 선제적으로 추진하고, 경상북도가 보유한 기존의 인프라부터 활용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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