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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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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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전환, 배를 돌려라”…

- 사회 개혁의 선두주자 - 법률 전문가 및 학자 - 농민과 시민의 목소리

“대한민국 대전환, 배를 돌려라”... 하승수 초청 인문학 콘서트 개최

하승수 변호사 강연 “대한민국 대전환, 배를 돌려라”... 하승수 초청 인문학 콘서트 개최 - 당진사회개혁 비상행동 주최, 27일 화요일 당진 문화공감터에서 열렸다. 당진사회개혁 비상행동이 주관하는 인문학 콘서트 ‘배를 돌려라, 대한민국 대전환’이 오는 2026년 1월 27일(화) 오후 7시, 당진 문화공감터 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강연은 우리 사회의 구조적 변화와 개혁을 촉구해 온 하승수 변호사를 초청하여, 현재 대한민국이 마주한 위기를 진단하고 새로운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소프라노 정유미와 피아니스트 강수연의 클래식 공연이 더해져 시민들에게 깊이 있는 인문학적 성찰과 예술적 감동을 동시에 선사했다. 소프라노 정유미와 피아니스트 강수연의 클래식 하승수, 그는 누구인가?투명 사회와 민주주의를 위한 ‘행동하는 지성’강연자로 나서는 하승수는 법조인이자 학자, 그리고 시민운동가로서 대한민국 사회의 투명성과 민주주의 확립을 위해 헌신해 온 인물이다.그의 화려하면서도 실천적인 프로필은 이번 강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 사회 개혁의 선두주자, 투명 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 소장, 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 비례민주주의연대 공동대표를 역임하며 권력 감시와 제도 개혁에 앞장서 왔다. - 법률 전문가 및 학자, 제주대학교 법학부 및 법학전문대학원 부교수를 역임하며 후학을 양성했다. - 농민과 시민의 목소리, 현재 농촌·농민·농사를 옹호하는 공익법률센터 ‘농본’의 대표를 맡고 있으며, 예산 감시 전문 시민단체인 ‘세금도둑잡아라’의 공동대표로 활동하며 시민의 권익 보호에 주력하고 있다. 그의 저술 활동 또한 독보적이다.강연의 제목이기도 한 저서 『배를 돌려라, 대한민국 대전환』을 비롯해 『착한 전기는 가능하다』, 『삶을 위한 정치혁명』 등 다수의 저서를 통해 지역 분권, 환경, 기본권 등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을 제시해 왔다. 행사 상세 안내는일시: 2026년 1월 27일(화) 오후 7:00 장소: 당진 문화공감터 공연장 출연: 하승수(강연), 정유미(소프라노), 강수연(피아노) 주최/주관: 당진사회개혁비상행동 후원: 당진문화연대, 도서출판 빗방울화석 이번 강연은 무료로 진행되었고, 대한민국 사회의 변화를 염원하는 당진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였다.주최 측은 "이번 콘서트가 지역 사회에서부터 대한민국의 대전환을 고민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역량강화 …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과제 발굴...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역량강화 교육 정기총회 개최

포천시는 지난 2026년 1월 28일 포천시외국인주민지원센터에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역량강화교육과 상반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여성친화도시 정책 전반에 시민의 목소리를 보다 실질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구성된 시민참여단의 역할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역량강화교육은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박은숙 강사를 초빙해 ‘여성친화도시의 이해와 시민참여단의 역할’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참여단원들은 여성친화도시의 개념과 추진 방향, 국내외 우수 사례, 생활 현장 중심의 모니터링 방법 등을 공유하며 시민참여단으로서의 기본 역량을 다졌다.이어 열린 상반기 정기총회에서는 시민참여단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조직 체계 정비가 이뤄졌으며, 투표를 통해 일자리분과와 안전분과의 분과장을 각각 선출해 분과별 활동을 본격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앞으로 시민참여단은 분과장을 중심으로 지역 내 안전 취약지 모니터링과 여성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책 제안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과제 발굴에 나설 계획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여성친화도시는 행정의 노력만으로 완성될 수 없으며, 시민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과 총회를 계기로 시민참여단이 포천시의 든든한 정책 파트너로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앞으로도 정기 회의와 현장 중심의 모니터링 활동을 통해 도시 곳곳의 불편 사항을 발굴·개선하며,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 나갈 예정이다. 포천시가 젤멋진 행복하고 살기좋은 친화적인 도시가 되길 기대해 본다.

포천시 교통교부세 2026년 2…

행정 수요가 교부세 산정 과정에 종합적으로 반영한 결과...

포천시 교통교부세 2026년  2,986억 원 역대 최대 확보

포천시는 2026년도 교부세 산정 결과 보통교부세 2,986억 원을 확보, 시정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하며 경기도 31개 시군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2,908억 원) 대비 78억 원 증가한 금액으로, 안정적인 재정관리 성과와 지역 여건, 행정수요가 교부세 산정 과정에 종합적으로 반영된 결과다. 포천시의 보통교부세 산정액은 최근 수년간 꾸준한 증가 추세를 보이며 도내 상위권을 유지해 왔다. 2021년 2,181억 원에서 2026년 2,986억 원으로 805억 원이 증가해, 중장기적인 재정 확보 역량이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 같은 성과를 위해 시는 행사·축제성 경비 절감과 보조금 관리 강화, 예산 집행 점검 등 재정 운용의 효율성을 높여 왔으며, 불요·불급한 예산을 최소화하고 확보한 재원이 시민 삶과 직접 연결되도록 관리 체계를 강화해 왔다. 이러한 노력은 교부세 산정 과정에서 자체 노력 요소로 반영돼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또한 보호·규제지역 면적, 댐 연접 읍면동 인구수, 도시공원 관리면적 등 지역 여건을 반영하는 보정수요 통계 조사 과정에서 누락이나 제외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검증했다. 아울러 군사시설 밀집 지역과 접경지역, 인구 구조 변화 등 포천시의 특수성이 교부세 산정에 합리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보정수요 지표 개선과 제도 개선 건의도 병행해 왔다. 특히 특정 군사시설 소재 읍면의 낙후지역 범위를 포함하고 인구 감소 지역 보정지수를 가중 도입하는 등 교부세 산정의 형평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다만, 인근 지역보다 소규모 사업자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상 경기침체로 인한 휴·폐업이 증가하고 있고, 이는 납세자의 담세력 감소로 인한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증가로 이어져 보통교부세 추가 확보에 어려움을 주고 있다. 시는 이러한 여건 속에서도 추가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역대 최대 규모의 보통교부세 확보는 포천시가 책임 있고 효율적인 재정 운영을 해왔다는 객관적인 평가”라며 “확보한 재원을 바탕으로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포천시민이 행복하게 사는 시가 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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