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금)
KBO산 미란다가 KBO리그 40년 역사 중 37년동안 깨지지 않았던 한 시즌 최다 탈삼진 기록 경신을 눈앞에 두고 있다. 종전 한 시즌 최다 탈삼진 기록은 고 최동원(롯데)이 1984년 51경기에서 284 2/3 이닝을 투구하며 기록한 223개다. 올해 처음으로 한국 마운드를 밟은 미란다는 KBO 데뷔 경기 였던 지난 4월 7일 잠실 삼성전에서 1회에 공 7개로 KBO리그 첫 삼진을 잡아내며 대기록의 시작을 알렸다. 미란다는 23일 현재 27경기에 선발로 출장하여 169 1/3이닝을 던져 221 탈삼진을 기록했다. 이는199...
황선홍 감독황선홍 남자 U-23 대표팀 감독이 2022 AFC U-23 아시안컵 예선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황선홍호는 25일부터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U-23 아시안컵 예선에 참가한다. 한국은 예선 H조에 배정돼 25일 오후 6시(이하 한국시간) 필리핀, 28일 오후 6시 동티모르, 31일 오후 9시 싱가포르와 차례로 맞붙는다. 24일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황선홍 감독은 대회에 임하는 각오를 밝히며 내년 6월 우즈베키스탄에서 개최되는 2022 AFC U-23 아시안컵 본선 진출 의지를 다졌다. 11개 조로 나뉘어 치러지는 이번...
인천대 박재용“마음을 비우니까 골이 들어가기 시작했다.” 인천대 박재용이 득점의 원동력으로 ‘내려놓는 것’을 들었다. 2021 U리그 3권역에서 10경기 9골로 득점 2위를 차지하고 있는 박재용은 22일 고려대 녹지운동장에서 펼쳐진 고려대와의 U리그 13라운드 경기에서도 두 골을 넣었다. 덕분에 인천대는 3-1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3권역 우승을 확정 지을 수 있었다. 경기 후 만난 박재용은 “항상 마음을 비우고 경기장에 들어간다”고 말했다. 그는 “골은 내가 잘하고 싶다고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그날의 운에 맡기는 것 같다. ...
김시석 인천대 감독“무패 우승, 거의 다 왔다.” 김시석 인천대 감독의 목표는 우승을 넘어 더 높은 곳을 향해 있었다. 김시석 감독이 이끄는 인천대는 22일 고려대학교 녹지운동장에서 열린 2021 U리그 3권역 13라운드에서 고려대를 3-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전반 44분 고려대 이지호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주춤한 인천대는 후반전에 터진 박재용의 멀티골과 주장 백성진의 골에 힘입어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이번 승리로 승점 3점을 추가한 인천대는 수원대와의 리그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미리 우승을 확정지었다. 김시석 감독은 미...
연세대, 성균관대 저지하고 4권역 우승 확정죽음의 권역으로 불렸던 2021 U리그 4권역의 우승은 연세대의 차지였다. 22일 성균관대운동장에서 펼쳐진 2021 U리그 4권역 마지막 라운드 경기에서 연세대가 박준범의 선제골과 강준혁의 추가골로 성균관대에 2-1 승리를 거뒀다. 연세대는 성균관대의 남은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승점 33점으로 우승을 확정지었다. 연세대는 이번 시즌 성균관대와의 앞선 맞대결에서 1무 1패였으나, 리드를 잘 지켜내며 2년 만에 다시 권역 우승 자리에 올랐다. 홈팀 성균관대는 이찬희, 김정수 투톱의 침투와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30일 포항시에 있는 (재)포항소재산업진흥원(POMIA) 대회의실에서 포항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한 ‘이차전지 인력양성 교육(중급과...
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2026년 1월 29일(목) 상주시가족센터를 방문해2025년 바자회 수익금 2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 이날 전달된 성금...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희망가득, 함께 일어서는 청송’이라는 2026년 군정운영 방향에 맞춰, 문화경제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시장경제, 다채로운 문화관광」을 전략과제로 설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