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9 (목)
‘인천교육의미래’(창립준비위원장 이현준)는4월 23일 수요일 오후 3시 30분 인천 서구사회적경제마을지원센터에서 ‘인천교육의미래’(창립준비위원장 이현준)를 중심으로 한 인천 교육 전문가들과 학부모, 관계자들이 힘을 합쳐 ’청소년의 중독: 도박과 마약‘이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 ’인천교육의미래’ 포럼은 현재까지 3차에 걸쳐 개최되고 있는데, 이현준 영화국제관광고등학교 교장을 비롯한 각계각층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순수 교육 연구포럼으로 인천 교육의 현안과 미래 비전을 주제로 향후에도 뜻을 같이하는 모든 사람과 함께 ...
영화 '코다(CODA)'는 청각장애인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장애인식개선 관점에서 많은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코다(CODA) - Child of deaf adult 의 약자로, 청각장애인 부모를 둔 비장애인 자녀를 의미한다. 영화 '코다'는 이러한 설정을 바탕으로, 청각장애인 부모와 그들의 자녀인 주인공이 겪는 이야기와 갈등을 다룬다. 이 영화는 엄마, 아빠, 오빠가 모두 청각장애인인 가족과 그들 사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비장애인 딸, 루비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루비는 가족의 유일한 비장애인으로,...
〔기고〕올해로 45회를 맞은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은 우리 사회 장애인 고용의 현주소를 점검하는 계기가 된다. 정부가 장애인 의무고용률을 3.4%에서 3.6%, 올해 3.8%까지 단계적으로 높여왔지만, 여전히 많은 기업과 기관이 법정 기준을 채우지 못하고 있다. 그만큼 장애인 고용은 아직 갈 길이 멀다. ▲그러나 단순히 장애인 고용 인원을 늘리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장애인 고용의 질도 함께 높여야 한다. 장애인 각자의 역량과 특성에 맞는 적합한 직무를 개발·배치하고, 모든 구성원이 장애에 대한 감수성을 갖출 수...
우리는 생각한다고 믿는다. 하지만 정작 그 생각을 만들어내고 떠오르게 하는 힘은 어디서 비롯되는 걸까. 어쩌면 우리 마음의 저편, 의식의 조명이 닿지 않는 곳, 바로 '무의식'에서일지 모른다. 우리는 수많은 경험과 사회적 학습을 통해 수없이 많은 이미지를 내면에 쌓아왔다. 그리고 그것은 곧, 우리가 무엇을 떠올리고 어떤 감정을 갖게 될지를 좌우한다. 문제는 그 무의식이 오랜 시간 사회에 의해 학습된 편견과 낙인을 담고 있다는 점이다. 장애인을 떠올릴 때, 우리는 얼마나 자주 그들을 ‘불쌍하다’거나 ‘도움이 필요한 존재’로 연상...
봄이 되면 거리 곳곳이 벚꽃으로 물든다. 사람들은 꽃길을 걸으며 활짝 핀 벚꽃을 감상하고, 사진을 찍고, 봄의 정취를 만끽한다. 하지만 벚꽃을 ‘본다’는 것은 과연 어떤 의미일까? 최근 한 교육에서 후천적 시각장애를 가진 한 교육생이 말했다. "강사님~, 저는 요즘 길을 보면 양쪽으로 흰색만 보여요." 벚꽃이 만개한 거리에서 그녀는 흐릿한 시야 속에서도 온통 하얀 세상이 펼쳐지는 듯한 경험을 했다. 예전처럼 선명한 분홍빛을 볼 수는 없지만, 마음으로는 벚꽃을 알고 있다고 했다. 기억 속의 벚꽃이 여전히 그녀와 함께하고 ...
경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2026년 1월 28일(수) 오전 10시, 도의회 지하 1층 다목적실에서 「제10회 의정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의정아카데미는‘AI시대를 열...
경상북도는 대구광역시, 한국수자원공사(K-water), 한국환경공단과 공동으로 1월 28일부터 29일까지 국가물산업클러스터(대구광역시 달성군 구지면 소재)에서 기업‧학계‧연구계...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026년을 맞아 초등교육을 출발점으로 영유아까지 아우르며, 가정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정서․학습․미래 역량을 균형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