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3 (일)
● 안전·인권 중심 교육으로 현장 역량 강화● 체계적 운영 바탕으로 자립 기반 탄탄히 다져 ▲ 소양교육(법정의무교육)과 직무교육 실시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광양지역자활센터(센터장 이재호)는 지난 2월 4일 자활근로 사업단 참여자 74명을 대상으로 소양교육(법정의무교육)과 직무교육을 성공적으로 실시하며, 참여자의 근로 역량 강화와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힘썼다. 이번 교육은 광양지역자활센터가 추진 중인 체계적인 자활사업 운영의 일환으로, 참여자들이 현장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근로 기준과 안전·인권 의식을 높이고...
포천시는 ‘한탄강 미디어 아트파크 조성사업’이 2025 제31회 코리아 베스트 디자인 어워드(KOREA BEST DESIGN AWARD) 공공디자인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코리아 베스트 디자인 어워드’는 (사)한국상품문화디자인학회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신문, 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KFDA) 등이 후원하는 국내 권위 있는 디자인 공모전이다. 공공·산업·시각·공간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의성, 공공성,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디자인을 선정한다. 이번에 대상을 수상한 ‘한탄강 미디어 아트파크’...
한국은 이제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선진국입니다. 세계 기술 경쟁력 상위권, 국방력 세계 4위권으로 평가받는 나라. 방산 수출은 세계 1위를 바라보고 있고, G7 진입 가능성까지 공식적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세계 질서가 흔들리는 가운데 한국은 오히려 새로운 중심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이 지점에서 우리는 하나의 질문을 피할 수 없습니다. 이 정도로 성공한 나라에서, 왜 노인의 삶만은 여전히 가난하고 고통스러워야 하는가. 누군가는 말합니다. 소설 「단」 속 우학도인의 예언처럼, 또 수많은 예언가들이 말해왔듯, ...
경남 의령군 칠곡면 내조. 겨울바람이 골목을 훑고 지나가도, 큰어머니 집 마당에는 이상하게 따뜻한 기운이 먼저 들어왔다. 오늘은 우리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큰어머니 이임희 여사님의 90번째 생신을 축하하는 날이다. 큰어머니는 2남 3녀를 키워내셨다. 그리고 그 다섯 남매만 키워내신 게 아니었다. 내 이름 원종일이 아직 세상 물정 모르던 젖먹이 때부터, 일곱 살까지 품으로 키워주신 분이 바로 큰어머니다. “어릴 때 네가 얼마나 울었는지 아나.” 그 말씀 한마디에, 나는 웃으면서도 목이 먼저 잠겼다. 그 울음을 받아내던 손, 그 밤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동구)가 지난 29일과 30일 양일간 실시했던 광역의원 여성 순위경쟁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30일 경북도당 선관위는 광역...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관광거점도시 안동의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경쟁력 있는 관광 상품을 발굴하기 위해 ‘제5회 안동을 선물하다! 안동굿즈 공모전’을 개최한다. ...
경북교육청은 30일 구미시에 있는 새마을운동테마공원에서 창의융합에듀파크 운영학교 사업 담당 교사 110여 명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열고, 학생들의 학교 밖 체험활동 활성화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