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4 (월)
지난 12월 23일 오후 천도교 수운회관에서 열린 2025년 시민사회 송년 집담회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 우문명TV). 지난 12월 23일 오후 서울 안국역 인근 천도교 수운회관 1411호에서 트럼프발 세계경제·안보 격변 속에서 주권자 대한국민의 생존전략을 모색하는 시민사회 긴급토론회가 열렸다. 공식명칭은 ‘주권자와 함께 동고동락한 시민사회, 2025년 송년 집담회’였고, 주제는 ‘세계정세 요동과 국가권력 약화 등 국내외 위기중첩시대, 대한국민이 나아갈 길!’이었다. 주최주관은 ‘개헌개혁행동...
포천시는 지난 2025년 12월 24일 영중면 성동리 일원에서 겨울철 불법 밀렵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야생동물 밀렵 단속과 불법 엽구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야생생물관리협회 포천시지회, 포천시 야생동식물보호봉사단,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여해 겨울철 야생동물 출현 빈도가 높은 영중면 성동리 일대를 중심으로 합동 단속을 진행했다. 밀렵행위 단속은 영중면 광명휴게소 북측 반경 2.5km 이내 지역을 3개 구역으로 나눠 실시했으며, 불법으로 설치된 올무와 창애, 덫 등 불법 포획도구 10...
오선장(悟仙丈이계향), 11번째 신곡 "아가씨와 아이패드" 전 세계 발매! 1만 2천 수의 詩를 지은 천재 시인, 에베레스트에서 작곡의 門을 열다 한국기록원에 등재된 시인이자 싱어송라이터인 *오선장(悟仙丈, 이계향)*이 통산 11번째 신곡 "아가씨와 아이패드"를 2025년 12월 25일 정오 12시, 전 세계 음원 시장에 발매하며 다시 한번 깊은 울림을 전한다. 시집 105권을 출간한 후 초죽음 같은 시간을 견디다 무작정 에베레스트 산으로 향했던 오선장은, 5,550고지 칼라파타르 정상에서 사명처럼 새로운 작곡의 문을 ...
●문화·체육·나눔으로 채운 힐링의 하루 ●지역사회 연대가 만든 따뜻한 연말 선물 ▲광양 자활근로 참여자 연말 산타행사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연말의 차가운 공기 속에서 따뜻한 웃음이 피어났다. 광양지역 자활근로 참여자들을 위한 ‘산타행사’가 12월 24일 광양 일원에서 성황리에 열리며 한 해의 끝자락에 온기를 더했다. 이번 행사는 광양지역자활센터가 중심이 되어 자활근로 참여자 50여 명과 함께 문화·체육·나눔이 어우러진 뜻깊은 하루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다사랑회가 주관한 정서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획됐...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동구)가 지난 29일과 30일 양일간 실시했던 광역의원 여성 순위경쟁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30일 경북도당 선관위는 광역...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관광거점도시 안동의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경쟁력 있는 관광 상품을 발굴하기 위해 ‘제5회 안동을 선물하다! 안동굿즈 공모전’을 개최한다. ...
경북교육청은 30일 구미시에 있는 새마을운동테마공원에서 창의융합에듀파크 운영학교 사업 담당 교사 110여 명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열고, 학생들의 학교 밖 체험활동 활성화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