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5 (화)
최근 경기도내 한 음식점에서 집단식중독이 발생하는 등 여름철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경기도는 2025년 7월 7일부터 10일까지 도내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위해(危害) 우려 조리식품 검사를 한다.이번 검사는 도와 시군이 합동으로 추진한다.점검 대상은 육회비빔밥 등 날 소고기(날 것)가 포함된 조리식품과 햄버거 등 소고기를 패티로 사용한 조리식품으로, 총 46건 이상의 검체를 수거해 미생물 기준 적합 여부를 검사한다.검체는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서 장출혈성 대장균 검사를 실시하며, 검사 결과 부적합 시 관련 법령에 따라 행...
●제1회 광양시 장애인복지위원회 개최 ●장애인맞춤형 일자리 확대 ●정 시장“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행복한 감동도시 광양 실현할 것” ▲전남 최초 ‘장애인정책종합계획’ 추진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광양시는 2일 시청 창의실에서 ‘2025년 제1회 광양시 장애인복지위원회’를 열고 ‘제1차 광양시 장애인정책종합계획’과 ‘2025년 장애인정책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위원장인 정인화 광양시장, 장애인복지위원으로 위촉된 장애인 복지 분야 전문가, 복지시설 및 관련 단체장이 참석해, ...
프롤로그: 뜨거워지는 중동, 차가운 한반도의 계산 2025년 6월 13일 새벽 4시, 이스라엘이 테헤란을 비롯한 이란 전역의 핵·군사시설을 대대적으로 공격하면서 중동의 화약고가 다시 한 번 폭발했다. 이번 갈등은 단순한 지역 분쟁을 넘어 글로벌 안보 구조를 뒤흔드는 지각변동을 일으키고 있다. 그리고 이 여파는 8,000킬로미터 떨어진 한반도까지 미묘하지만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1. 핵 확산의 새로운 패러다임과 북한의 계산법 이스라엘-이란 갈등의 핵심은 핵무기를 둘러싼 생존권 다툼이다. 네타냐후 총리가 이란의...
6.28. 오후 노들섬 남쪽 둔치에서 75주기 한강인도교 폭파 희생자 합동 위령 추모식을 개최한 시민단체 회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제공 : 김영승 사진작가) 지난 주말(토, 6.28) 오전 11시 30분부터 약 1시간 동안 한강대교(건설 당시 이름 : 한강인도교) 중간부분 밑에 있는 노들섬 남쪽 둔치에서 몇몇 시민단체가 ‘75주기 한강인도교 폭파 희생자 합동 위령 추모식’이라는 문구와 ‘넋이여 고이 잠드소서!’라는 문구 등이 각각 새겨진 현수막과 대형걸개그림 등을 교량다리에 걸고 조촐하고도 엄숙하며 간절하고도 비통...
경북 영양군은 제21회 영양산나물축제를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콘텐츠를 중심으로 더욱 풍성하게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산나물을 소재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
의성군 단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주형, 민간위원장 김광수)는 지난 28일 올해 3월 출생한 아동의 탄생을 축하하고 선물을 전달하는‘우리동네 기적이’ 사업을 추진했다고...
청송군보건의료원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4월 30일, 청소년 정신건강사업 ‘마음성장학교’에 신규 선정된 청송여자고등학교에서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정으로 기존 운영 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