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이오상 시의원은 10월25일 현안지역을 찾아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민정책 소통의 날’을 남동구에서 진행했다고 전했다.
첫 현안 지역으로는 논현동 현안사업인 “ 녹색복지 숲 생태체험교육관 건립사업” 개요, 사업규모, 추진현황, 향후계획을 설명 드리고 차질 없는 추진과 예산지원 건의를했다.
조택상부시장은 논현동 주민들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사업주체인 남동구청과 협의해 재원 마련방안부터 챙겨볼 것이라고했다.
시민정책 소통의 날에는 조택상 균형발전정무부시장, 임애숙 남동구의장, 오용환 사회도시위원장, 이종우 市 시민정책담당관과 현안 관련 시·구 담당공무원들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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