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토)
인천교육자 선교회에서 인천 학교선교회로 명칭을 변경한 강화지역회는 지역담당 이성호 목사님이 시무하는 내서교회에서 11명이 모여서 예배를 드렸다고 전했다.
5명의 덕신고 찬양팀이 찬양을 인도, 이성호 목사님의 설교, 통성기도 인도, 한소진 사모님의 광고, 연규원 회장님의 인삿말, 이두영 기획부회장이 지방회 소식을 전했다.
강남영상미디어고 권현지 선생님과 덕신고의 김혜빈 선생님이 올해 신규로 발령 받아서 함께 자리해 주었고, 강화도의 영원한 선배 신앙인이신 강서중 신학균 교장선생님, 강화고의 이병하 교장선생도 함께했다.
내서교회를 섬기시는 성도들은 따스한 백도라지 차와 식사를 대접해 주었다고한다.
제자들의 영혼을 사랑하는 학교선교회 강화지역 교사들의 사랑의 교육이 강화지역 하늘에 울려퍼지기를 기대해본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더불어민주당 코리아프리미엄 K-자본시장특별위원회(위원장 오기형)가 ‘주가누르기 방지법’의 최종 입법안을 마련하기 위한 끝장토론에 나선다. 오는 11월 9일(월) 오후 ...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