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토)

27일 16시 47분경 마산합포구 월포동 해안대로를 달리던 5톤 재활용품 수집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하는 사고가 있었다.
뒤차 운전자가 먼저 연기를 인지하여 정차 후 자체진화를 시도했으나 여의치 않아,신고를 받은 마산소방서 화재진압팀이 출동했다.
지난 9월 4일에는 환경 미화차량 적재함에서 연기가 발생하여 마산소방서로 찾아오는사례도 있었다.
△담배꽁초 함부로 버리지 않기 △충전식 배터리는 전용 수거함에 폐기 △부탄가스구멍 뚫어 버리기 등의 작은 실천으로 화재를 예방할 수 있다.
마산소방서 관계자는 “올해 8건의 쓰레기 뭉치에서 발생한 화재가 있었다.”며 쓰레기화재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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