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광양시 금호동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해안도로 산책로 제초)
광양시 금호동은 지난 10월 29일 바르게살기운동 광양시협의회 금호동위원회의 주관으로,심순애 위원장을 비롯한 30명의 협의회 회원들이 쾌적한 해안도로변 산책로 조성을 위한제초작업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초작업은 금호동 태금역~무지개다리 입구의 해안도로변 산책로 구간에서 진행됐으며, 잡초를 제거하고 도로변의 낙엽을 수거하는 작업을 통해 깨끗한 산책로 환경이 마련됐다.
심순애 위원장은 “이른 아침부터 깨끗한 도로 조성을 위한 봉사활동에 많은 회원분이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더욱 아름답고 쾌적한 금호동이 되도록 회원들과 함께꾸준히 관심을 갖고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김성수 금호동장은 “늘 발 벗고 나서주는 협의회 회원분들 덕분에 금호동이 안전하고 청결하게 유지되고 있다”며, “금호동이 더 좋은 마을이 되도록 관심을 갖고 노력을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전 7시 30분 금호동 백운아트홀 사거리에서 금호동과 광영동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회원 100여 명이 참여해 출퇴근 차량을 대상으로, 느슨해진 코로나19 거리두기 수칙과 교통법규 준수 등의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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