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안정리 예술인광장에서 스튜디오 ‘오픈큐브’ 입주작가들이 걸어온 궤적을 엿볼 수 있는 전시가 개최된다. (재)평택시문화재단은 오는 11월 9일부터 11월 27일까지, 안정리 예술인광장 갤러리에서 스튜디오 ‘오픈큐브’ 입주작가 결과전시 「7개의 시선, 150일간의 기억」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또한 전시 개막 이틀 뒤인 목요일 오후 4시에는 참여작가들이 안정리 예술인광장에 모여 전시와 작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별도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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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