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월)
창원마산 장애인 자립센터에서는 2021년 11월23일 오전10:00시~오후16:00창원현동 LH아파트 장애인 보장구및 전동힐체어.전동스쿠트 등을 수리및 청소를 하였다고 밝혔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 속에 진행되었지만 홍예진 총괄팀장, 김아린 팀장 등 많은 사람들의 고생으로 코로나에 지친 장애인들의 마음을 사랑으로 감싸주고 용기를 주었다.
행사에 참여한 백*복씨는 "깨끗해진 전동차를 보면서 오랜만에 웃음짖는 표정을 볼수 있어 훈훈한 하루였다. 일회성이 아닌 꾸준한 관계가 유지되기를 소망한다"고 했다.
창원 마산 장애인센터의 사랑의 선물이 전국의 모든 장애인들에게 전해지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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