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29 (월)

  • 흐림속초12.8℃
  • 구름많음-3.2℃
  • 흐림철원-3.4℃
  • 흐림동두천-0.7℃
  • 흐림파주-0.5℃
  • 흐림대관령0.8℃
  • 박무백령도8.4℃
  • 흐림북강릉10.6℃
  • 흐림강릉12.0℃
  • 구름많음동해9.7℃
  • 구름많음서울2.6℃
  • 연무인천5.3℃
  • 흐림원주-1.0℃
  • 구름많음울릉도9.9℃
  • 박무수원1.6℃
  • 구름많음영월-3.2℃
  • 맑음충주-3.2℃
  • 맑음서산0.5℃
  • 구름많음울진7.7℃
  • 연무청주0.6℃
  • 맑음대전0.0℃
  • 맑음추풍령-2.8℃
  • 박무안동-3.4℃
  • 맑음상주-2.3℃
  • 맑음포항5.9℃
  • 맑음군산2.6℃
  • 맑음대구0.1℃
  • 맑음전주2.2℃
  • 맑음울산3.1℃
  • 맑음창원3.3℃
  • 맑음광주2.2℃
  • 맑음부산8.3℃
  • 맑음통영5.2℃
  • 구름조금목포5.5℃
  • 맑음여수6.7℃
  • 구름조금흑산도11.3℃
  • 맑음완도4.6℃
  • 맑음고창-0.7℃
  • 맑음순천-2.4℃
  • 박무홍성(예)-0.4℃
  • 맑음제주9.4℃
  • 구름많음고산11.1℃
  • 맑음성산8.5℃
  • 맑음서귀포12.1℃
  • 맑음진주-1.4℃
  • 흐림강화1.5℃
  • 구름많음양평-1.2℃
  • 흐림이천-2.5℃
  • 흐림인제-2.0℃
  • 구름조금홍천-2.7℃
  • 흐림태백1.0℃
  • 흐림정선군-4.0℃
  • 흐림제천-5.2℃
  • 맑음보은-3.7℃
  • 흐림천안-2.2℃
  • 구름조금보령3.8℃
  • 맑음부여-2.1℃
  • 맑음금산-3.2℃
  • 맑음0.0℃
  • 맑음부안0.4℃
  • 맑음임실-3.4℃
  • 맑음정읍1.3℃
  • 맑음남원-2.1℃
  • 맑음장수-4.3℃
  • 맑음고창군0.8℃
  • 구름많음영광군-0.1℃
  • 맑음김해시3.7℃
  • 맑음순창군-2.5℃
  • 맑음북창원2.9℃
  • 맑음양산시2.2℃
  • 구름조금보성군1.5℃
  • 맑음강진군-0.3℃
  • 맑음장흥-1.9℃
  • 구름많음해남-2.3℃
  • 맑음고흥-0.6℃
  • 맑음의령군-2.6℃
  • 맑음함양군-4.2℃
  • 맑음광양시5.0℃
  • 흐림진도군1.1℃
  • 흐림봉화-3.4℃
  • 흐림영주-3.9℃
  • 맑음문경-1.9℃
  • 흐림청송군-6.0℃
  • 구름많음영덕7.9℃
  • 구름조금의성-5.0℃
  • 맑음구미-1.4℃
  • 맑음영천-3.1℃
  • 구름많음경주시-1.3℃
  • 맑음거창-3.2℃
  • 맑음합천-1.7℃
  • 맑음밀양-0.6℃
  • 맑음산청-2.6℃
  • 맑음거제3.2℃
  • 맑음남해3.3℃
전북도, 스마트 축산 활성화에 ‘총력’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북도, 스마트 축산 활성화에 ‘총력’

재래식 축사시설을 정보통신기술(ICT)이 융합된 스마트 축사로 전환

스마트 축산 모식도(닭)

 

전북도가 노후화된 축산환경을 개선하고 생산력 향상을 위해 기존 시설을 스마트 축사로 전환한다.

전북도는 올해 축사시설 현대화에 379억 원, 축산분야 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 사업에 105억 원을 투입하는 스마트 축산화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도는 2009년부터 노후화된 축사시설에 약 4,600억 원을 투입해 905개소를 현대화 축사로 탈바꿈했다.

또한, 2015년부터 정보통신기술을 융합하여 최적의 사양관리를 위한 ‘지능형 축사 관리시스템’ 구축에 585억 원를 투입해 314개소 축사의 스마트화로 생산성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축종별 스마트 축산 모델 기준 마련 및 실증화 사업을 통해 스마트 축산 활성화에 한 발 더 다가선다.

전북도는 한국농수산대학, 국립축산과학원,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민간 IT업체, 농가 등으로 구성된 스마트 축산 전문조직(TF)을 운영한다. 또한 ‘21년까지 양돈, 양계, ’22년까지 한우, 젖소, 오리의 스마트 축산 모델 기준을 마련한다.

오는 12월에는 ‘22년 양돈분야 스마트 축산 모델화 시범사업 을 추진해 스마트 축산 활성화 발판도 마련한다.

시범사업은 기존 축사시설 현대화, 축산분야 ICT 융복합 사업 등 꾸러미 지원을 통해 스마트 축산 표준 모델을 실증할 계획이다.

신원식 전북도 농축산식품국장은“스마트 축산으로의 전환은 생산성 향상 뿐만 아니라 축산환경 개선으로 지역 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기반”임을 강조하며, “축산농가의 스마트화 자율적 참여를 당부하며 도에서도 축산현장에 조기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