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1 (일)
코로나19로 지쳐가는 시민들을 위해 달리는 산타버스가 울산시내에 등장했다고 밝혔다.
이 산타버스는 울산광역시 대우여객자동차(주)대표이사 김익기와 울산 알리미 강석원 대표 울산시내버스 커뮤니티UCBC 이재호대표의 공동작품으로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시민들을 위해 저물어 가는 2021년을 조금이나마 위로와 격려를 전해드리고 또한 밝아오는 2022년 대망의 새해를 맞이하여 꿈과 희망을 전하고자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다고 서로의 의사를 밝혔다.
달리는 산타버스는 울산시내 708번 노선으로서 11. 29일 (월)부터 12. 26일(일)까지 한달간 운행을 진행 할 것이며 울산 태화강역을 출발하여 현대백화점과 울산시청을 경유하여 대신(녹동)까지 운행하는 울산71자2229호 이다.
산타버스에 장식된 모든 소품은 울산시민의 협찬으로 부착이 되었으며 예쁜산타버스를 만들기 위해 소품을 기부 해 주신 울산시민의 따뜻한 마음이 100C의 긍정의 온도로 울산시내가 훈훈하다고 탑승객들은 입을 모았다.
달리는 산타버스를 탑승하신 울산시민 A은 어두운 밤에 실내 조명을 켜고 반짝, 반짝, 알록, 달록, 울산시민의 꿈과 희망을 싣고 달달한 사탕까지 준비하여 온 몸을 녹여주는며 모든 근심걱정을 달리는 산타버스에 다 내려놓고 내렸으니 내년에는 받드시 좋은일이 생길거라는 확신을 가져본다며 활짝 웃으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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