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창원소방서(서장 이길하)는 지난 29일 대회의실에서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 선정을 위한 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회는 화재발생 시 다수인명 및 재산피해 발생이 우려되는 특별관리가 필요한 소방대상물(중점관리대상)을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8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심사위원들은 기존에 선정된 대상의 위험성 여부를 재평가하고, 신규 건축물에 대한 화재발생 위험성을 평가하는 등 77개 대상을 심의했다.
심의결과 창원소방서는 총 77개소를 2022년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으로 선정하였고, 각종 화재예방 대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길하 서장은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은 피해 우려가 높은 대상으로 신중히 선정된 만큼 소방훈련과 소방안전교육 등의 지속적인 관리로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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