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8 (일)
구급서비스 전문성과 품질향상을 위한 논의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김용진)는 30일 소방본부 소회의실에서 지역 응급의학 전문의들이 참석한 가운데 구급서비스 품질향상을 위한 구급지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은 변성근 대응예방과장과 삼성창원병원 김용환 교수, 연세에스병원 김현준 교수, 창원경상대병원 임대성 교수, 한마음병원 김기환 교수가 참석하여 병원 전 단계 의료지도 체계 개선사항에 대해 논의를 했다.
구급지도협의회는 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전국 각 시․도에서 협의회를 구성하여 운영 중에 있으며, 창원시는 4명의 응급의학 전문의와 2명의 소방공무원으로구성되어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드 코로나 시대로 인한 발열 및 호흡기질환 환자의 병원 수용 및이송에 관한 사항과 병원 전 단계 의료지도체계 개선에 관한 사항, 구급활동 품질관리 및 감염관리에 관한 사항을 논의했다.
김용진 소방본부장은 “구급지도협의회에 논의 된 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시민들에게 개선된 구급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더불어민주당 코리아프리미엄 K-자본시장특별위원회(위원장 오기형)가 ‘주가누르기 방지법’의 최종 입법안을 마련하기 위한 끝장토론에 나선다. 오는 11월 9일(월) 오후 ...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