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3 (화)





경상남도 안전체험관(합천군 용주면 소재)에서는 9월과 10월에 걸쳐 공모한 소방청·한국소방안전원 주관「119 응급처치 영상공모전」에 참가하여 질병관리청장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공모전은 총 333개 작품이 경쟁을 벌여 17개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시상식은 지난 12월 1일 소방청 소강당(세종시 나성동 소재)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119응급처치 영상 공모전은 국민 누구나가 직접 응급처치 영상 제작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안전교육·홍보 콘텐츠 발굴하고자 소방청·소방안전원 주관으로 개최되었으며, 경상남도 안전체험관에서는 ‘사고뭉치 영이와 웅이의 하루’라는 제목으로 소방 캐릭터(영이·웅이)를 활용하여 잘못된 응급처치와 올바른 응급처치를 배워보는 영상을 제작하였다.
특히, 음식물로 인한 기도폐쇄, 급성심정지로 쓰러진 환자 발생 시 잘못된 응급처치가 환자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다는 사실과 신속한 응급처치 중요성 및 정확한 응급처치 방법을 국민들에게 알려주고자 영상을 만들게 되었다.
앞으로도 경상남도 안전체험관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안전교육의 수요 감소로 인하여 안전 사각의 우려가 높은 시점에 응급처치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재난·안전사고 등 비대면 안전체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