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3 (화)

대우여객자동차㈜와 우리버스(주)우수리봉사 이석복, 박병용단장은 울산시 울주관내의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이 코앞으로 다가온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12, 9일(목)울주관내 10곳을 선정해 사랑의 연탄 2,000장을 직접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우여객자동차㈜와 우리버스(주) 우수리봉사단은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된 가운데 에너지 빈곤가정이 따뜻한 겨울을 맞이 할 수 있도록 대우여객자동차㈜와 우리버스(주) 우수리봉사단의 따뜻한 마음에서 진행됐으며, 훈훈한 연탄, 따뜻한 연탄, 사랑의 연탄 100C가 울산광역시 울주군을 훈훈한 온돌방으로 군불을 지피고 있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 울산광역지사 김영옥사무처장은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난방비를 걱정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연탄 한 장이 큰 힘이 된다는 것을 직접 몸소 체험하고 울산울주군지역의 소외된 어려운이웃을 위해 앞으로도 희망과 사랑을 전하기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대우여객과 우리버스를 통해 펼쳐나가겠다.”고 활짝 웃으며 소감을 밝혔다.

대우여객자동차(주)와 우리버스(주)는 지난 19-20년 2년 연속 시내버스 서비스평가 1위 기업으로 인정을 받았으며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와 「희망풍차 나눔버스」 협약 체결을 통해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와 함께 제빵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전국 최초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를 통해 전 승무원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이수하며 승객의 편안과 안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으며 또한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시민들을 위해 달리는 산타버스를 만들어 울산광역 120만 시민들게 꿈과 희망을 싣어 나르고 있으며 모든 근심걱정은 달리는 산타버스에 두고 내리시고 밝아오는 2022년 대망의 새해는 좋은일만 있기를 간절히 기원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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