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4 (수)
대우여객자동차㈜와 우리버스(주) 우수리봉사단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이 코앞으로 다가온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수 있도록 12, 9일(목) 울산관내 사랑의 연탄, 행복한 연탄, 온돌방같이 뜨뜻한 연탄 6,000장을 직접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연탄은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된 가운데 에너지 빈곤가정이 따뜻한 겨울을 맞이 할 수 있도록 대우여객자동차㈜와 우리버스(주) 우수리봉사단의 따뜻한 마음에서 진행됐으며, 훈훈한 연탄, 따뜻한 연탄, 사랑의 연탄 100C는 울산광역시 중구관내 2,000장, 북구관내 2,000장 울주관내2,000장 모두 6,000장을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해 훈훈한 온돌방으로 군불을 지피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겨울에 연탄을 전달받은 독거노인은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난방비를 걱정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연탄 한 장이 큰 힘이 된다는 것을 직접 몸소 체험하고 시내버스의 모범기업인 대우여객과 우리버스 기사님들께 눈물 나도록 고맙다고 목메어 고마움을 전달 받았으며 또한 울산지역의 소외된 어려운이웃을 위해 앞으로도 희망과 사랑을 전하기 위해 이 두회사의 우수리단장은 하나같이 입을 모아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활짝 웃으며 소감을 밝혔다.
대우여객자동차(주)와 우리버스(주)는 지난 2년 연속 시내버스 서비스평가 1위 기업으로 인정을 받았으며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와 「희망풍차 나눔버스」 협약 체결을 통해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와 함께 제빵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전국 최초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를 통해 전 승무원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이수하며 승객의 편안과 안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으며 또한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시민들을 위해 달리는 산타버스를 만들어 울산광역 120만 시민들게 꿈과 희망을 싣어 나르고 있으며 모든 근심걱정은 달리는 산타버스에 두고 내리시고 밝아오는 2022년 대망의 새해는 좋은일만 있기를 간절히 기원드린다고 전, 임직은 새해 소망을 밝혔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