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1 (일)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김용진)는 내년 2월말까지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해 매월 둘째주 수요일에 전통시장 ‘소방안전 점검의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소방안전 점검의 날’은 대형화재 위험성이 높은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겨울철 화재발생 저감과 자율안전점검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운영한다.
주요 추진 내용은 △ 상인회를 통한 화재안전컨설팅 추진 △ 겨울철 난방기구 사용에 대한 전기시설 안전사용과 관리방법 안내 △ 시장 내 소화기와 비상소화장치 등 소화기구 점검 등이다.
안전예방과 이종택 과장은 “겨울철로 접어들면서 화재 발생이 부쩍 많아지고 있다”며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해 소방안전점검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