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면적 1420㎡(지상 2층)의 규모로 공동육아나눔터, 다목적 가족소통·교류공간, 작은도서관, 다문화자녀언어교실, 교육실, 상담실 등의 공간으로 구성된다.
현재 공정률은 40%로 내년 9월 개관을 목표로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같은 부지내에 영동군 육아종합지원센터도 나란히 건립 중이어서 두 시설이 준공되면 가족센터는 다양한 가족에 대한 보편적이고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육아지원을 위한 거점기관으로서 어린이집 지원·관리 및 부모에 대한 상담, 교육 등 체계적인 가정양육서비스를 지원하게 되어 두시설의 유기적인 연계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박세복 군수는“영동군 공직자들의 노력과 열정의 결실로 전국 최우수의 영예를 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내년에 가족센터와 육아종합지원센터가 동시에 준공되면 다양한 가족형태에 맞는 맞춤형 복지서비스와 One-stop 육아지원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어 ‘아이는 즐겁고 부모는 행복한 영동’을 만드는데 중추적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