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김용진)는 오전 10시 진해구 제덕동 내 무단 방목하는 가축(소) 포획에 따른 소방력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소방본부는 지난 3년간 무단방목 가축(소)으로 418건을 출동하였으며, 출동 시 소가 유해동물로 분류되지 않아 소를 안전한 곳으로 이동시키는 조치만 했다.
이에 다수의 민원이 제기되었고, 창원시 농업기술센터 축산과에서 무단 방목하는 가축(소)에 대한 포획추진으로 소방력을 지원하게 됐다.
주요 지원 내용은 무단방목 가축 마취와 이동조치, 포획과정 내 응급환자 발생 시 이송 등이다.
대응구조과 손현팔 과장은 “지난 3년 동안 무단방목 한 소로 인해 시민들이 많이 힘들었다.”며 “이번 포획으로 제덕동 내 주민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