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만월종합사회복지관(관장 임경임)에서는 건설근로자공제회 인천지사(지사장 김창석)의 도시락 후원으로 지역사회 내 결식우려가 있는 90분의 어르신을 위해 ‘행복 나눔 도시락’ 행사가 진행했다고 밝혔다.
건설근로자공제회에서는 코로나의 장기화로 지친 어르신들을 위하여 다양한 구성의 영양식 도시락 지원으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창석 인천지사장은 “코로나19가 일상생활에 많은 타격을 주고 있어 어르신의 건강이 가장 우려가 되었다. 따끈한 영양 도시락으로 맛있는 한끼를 대접해 드림으로써 행복을 전해드리고자 한다.” 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에 임경임 관장은 “영하의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건설근로자공제회 인천지사에서 어르신들을 위하여 따뜻한 도시락과 함께 응원의 메세지까지 전달해주셔서 감사하다. 지역사회의 온기가 느껴지기에 훈훈한 연말을 맞이할 수 있을 것 같다” 라고 답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