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월)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김용진)는 16일 오전 11시 창원소방본부 소회의실에서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진해분회 소속 관리소장들과 공동주택 소방안전 네트워크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2022년 주요업무계획의 일환인 ‘공동주택 소방안전 네트워크’ 구축을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소방안전 네트워크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공동주택 소방안전 네트워크’는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와 입주민을 연결하는 소통체계를 말하며, 아파트 자치 소방대원 육성, 주민 소방안전교육 활성화로 소방안전과 화재예방 등 초기대응능력을 강화를 위해 추진된다.
안전예방과 이종택 과장은 “공동주택 소방안전 네트워크는 시민들에게 발 빠른 정보전달을 위해 마련됐다”며 “네트워크 구축이 잘 정착될 수 있도록 공동주택 관계인들께서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