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토)
대구50사단 이전 추진위원회(위원장 박병우)는 12원 16일(토) 오전11시에 대구종합유통단지관리공단 회의실에서 대구 북구 극우동에 있는 대구50사단을 군위군으로 이전하고, 후적지 개발로 강북지역 균형개발 및 도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시도민의 목소리를 대변하여 ‘대구50사단 이전 추진위원회’ 발대식이 열렸다고 전했다.
박병우 위원장은 ‘무언가를 시작하는 것은 설레기도 하지만 두려운 마음도 한쪽에 분명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걱정과 미래의 불확실함 때문일 것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여러분의 뜻을 모아 시작 할수 있다는 것이 큰 기쁨입니다. 지금 모여주신 뜻을 가슴 깊이 새기며 최선을 다해서 목표하는 바를 이루어 가는 모습을 보여 드리겠습니다“라고 인사말을 했다.
추진위원회는 50사단 후적지 개발로 4차 산업 전진 기지 조성 및 대구형 일자리단지 조성, 의료 및 웰니스 관련 기업, 연구시설 집적, 기업지원시설, 건강 및 치유테마파크 조성 등, 첨단 복합 산업단지를 조성하여 양질의 일자리 제공의 구심적 역할을 하고자 한다.
또한 추진위는 원칙과 정도를 바탕으로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기울리고 그 의견을 수렴하여 이전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시도민을 대변하는 구심체 역할에 앞장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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