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마산소방서(서장 이기오)는 마산합포·회원구의 화재안전 기반 확충을 위해 2022년 화재안전정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중점 전략으로 ▲다중이용업소 선제적 안전관리 강화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른 후속 조치 ▲재난취약시설 및 휴업 위험물시설 화재안전관리 강화 ▲포스트 코로나 대비 소방안전교육 방식 다양화 등을 추진한다.
마산소방서 관계자는 “시민과 소방의 소통을 통해 큰 공감대를 형성하여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1년 화재안전정책으로 ▲화재안전 정보조사 ▲화재경계지구 및 중점관리대상 소방특별조사 ▲신종다중이용업소 불시점검 및 안전컨설팅 강화 등을 실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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