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화재출동 178여회 출동, 적극적인 현장활동 유공 인정 받아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김용진)는 소방청 주관 ‘화재 대응 유공 특별 승진’ 대상자에 박근형 소방교가 선정 되었다고 4일 밝혔다.
화재대응분야 특별승진은 전국 18개 시・도 소방공무원 중 화재현장에서 인명구조와 재산피해 방지에 지대한 공적이 있거나 소방장비 및 현장대응 기술 개발 등 적극적인 업무 추진을 통해 화재 관련 현장 대응에 기여한 자에게 주어진다.
박 소방교는 2016년에 임용되어 5년간 각종 화재진압과 구조・구급활동에 누구보다 발 빠르게 대응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작년 성산구 성주동 공장 화재 당시 적극적인 초기 대응으로 대형화재로의 확산을 방지에 기여하였으며, 2019년 강원도 고성군 산불 화재 당시에도 지원 출동하여 인명구조에 앞장섰다.
김용진창원소방본부장은 “항상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이 있어 창원시민들은 안전하게 지낼 수 있다”면서 “시민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달려가 인명과 재산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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