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통 시에는 수도권에서 강원권으로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어 기존 국도46호선을 이용 할 경우 50분대에서 25분 정도 소요될 전망이며 서울~춘천 고속도로의 상습 지정체 구간이 감소하는 효과가 클 것으로 보인다.
손창환 강원도 건설교통국장은 제2경춘국도가 건설되면 수도권에서 강원권으로의 접근성은 강화되지만 강원북부권(철원, 화천, 양구)과 춘천시내로 진입할 수 있는 연결도로가 없어 국토교통부에 제2경춘국도 종점부에서 춘천 시내를 직접 진입할 있는 도로망 계획을 건의하고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에 반드시 반영되도록 노력하여 성과를 보이겠다는 자신감을 내비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