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풍수해 생활권 종합 정비’, ‘재해위험지역 조기경보시스템 구축’ 등 안전 관련 사업과 ‘고령자복지주택․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 건립’, ‘육아종합지원센터․가족센터 조성’, ‘영동체육공원 및 국민체육건강센터 건립’ 등 맞춤형 복지증진 사업들도 보고됐다.
코로나19 위기 대응을 위한 ‘선별진료소 및 호흡기클리닉 운영’, ‘재택치료자 건강관리 및 대응’ 등도 다뤄졌다.
군정목표인 ‘꿈과 희망이 넘치는 레인보우 영동’ 실현을 위한 미래 100년 먹거리 사업들과 군민행복 증진 사업, 코로나19 대응과 일상회복 방안들이 중점 논의됐다.
박세복 군수는 이날 각 부서별 업무보고 이후 각 업무 한건 한건에 대해 세심하게 살핀 후, 구체적인 전략들을 제시하며 참석자들과 군정방향을 설정했다.
박세복 군수는 “코로나19와 경기침체 등으로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기이기에 새로운 변화를 준비하며 도약의 발판을 만들어야 할 때”라고 강조하며, “직원 여러분의 땀과 노력이 꿈과 희망으로 가득찬 영동을 만드는 만큼, 지금까지처럼 소통과 공감을 기반으로 흔들림없는 군정추진을 당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