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신영대 국회의원(전북 군산, 더불어민주당)이 11일, 지식재산 보호와 제도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대한변리사회가 수여하는 ‘2021 지식재산 우수의정활동상’을 수상했다.
대한변리사회(회장 홍장원)에 따르면 신영대 의원은 소속 상임위 국정감사에서 소위 ‘짝퉁’으로 불리는 위조상품 유통 현장을 조사·지적하는 한편, 지식재산권 허위표시에 대한 제재, 학생출원 장려 필요성을 강조하는 등 현장을 반영한 의정활동이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신 의원은 현행 서면심리로 이루어지고 있는 특허, 상표, 디자인 심리 시에 구술심리를 활성화하여 진술 기회를 보장하는 ‘지식재산권 심리 개선 3법’을 대표 발의하는 등 지식재산권 보호 및 확대를 위한 입법 및 제도개선에도 앞장서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영대 의원은 “4차산업혁명 시대, 지식재산의 중요성이 더욱 증대되고 있다”면서 “벤처·스타트업 등 우리 기업들의 지식재산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 가겠다”고 밝혔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