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마산소방서(서장 이선장)는 20일 창원시 합포구 소재 봉추찜닭 등 3개소를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우수업소로 공표하고 인증 현판식을 했다고 밝혔다.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는 최근 3년간 소방, 건축, 전기 및 가스 관련 법령위반 여부, 화재 발생 사실이 없고, 직원에 대해 소방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소방훈련을 성실히 수행한 업소 중에서 모범이 되는 업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우수업소로 선정된 대상에는 우수업소 표지부착 및 2년간 소방안전교육과 소방특별조사가 면제되는 혜택이 주어진다.
마산소방서(서장 이선장)는 “다중이용업소의 경우 화재가 발생하게 되면 관계인의 초기 대응에 따라 인명 피해 정도가 크게 달라진다.”며 “이번 현판식을 통하여 다중이용업소 관계자들의 자율안전관리 의식이 향상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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