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4 (수)
대우여객자동차(주) 대표이사 김익기, 박재권과 우수리 단장 이석복 외 우수리봉사대 300명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 소리 없는 精나눔, 봉사 희망의 나눔을 실천하고 하고 있다고 전해왔다.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워 하는 지난 설을 맞이하여 북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 어린이들을 직접 대우여객 본사로 1. 27(목) 초청해 장학금 100만원과 부인 암투병으로 어려워하고 있는 사내사원 K씨에게 200만원의 성금을 전달해 동장군의 추위를 따뜻하게 녹여주고 있다.
대우여객자동차(주)우수리 봉사단은 시내버스 기사님들이 매달 받는 급여의 끝다리(1~9,999원)를 모아서 오전과 오후 안전운행을 마치고 시간이 날 때마다 코로나19로 인한 울산의 지역경제 위축과 코로나 블루 시민들의 우울감 및 자존감 하락를 퇴치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독거 노인과 ▲소년소녀 가장 ▲교통사고 피해가정 ▲청소년후원업체 ▲노인복지관 ▲다문화 가정 ▲장애인 후원업체 등 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수 있도록 情 나눔, 행복나눔, 기부 행사를 틈틈이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북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 박민정회장은
❝무신불립❞(無信不立)이라는 회사 슬로건으로 회사는 승무원을 믿고.......승무원은 회사를 믿고.......열악하고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회사와 노동조합에 대한 믿음으로 자부심과 소속감, 애사심으로 똘똘 뭉쳐 더욱더 친절과 안전 운행으로 시민들이 믿고 탈 수 있는 대우여객자동차(주) 전, 임직원에게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후원해주셔서 감사의 뜻을 밝혔으며 대우여객자동차(주)는 울산광역시 시내버스 3년 연속 서비스평가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되어 울산시민으로 하여금 각광받고 있는 운수회사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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