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토)
의창소방서(서장 이기오)는 민주주의의 초석인 안전한 선거를 위해 7일부터 25일까지제20대 대통령 선거 투표소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의창구 내 선거 투표소는 총 62개소로 투표소 55개소, 사전 투표소7개소이며 ‘선거 안전은 국민 안전, 국가 안전의 초석’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소방안전을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중점 추진 내용으로 ▲위험요인 사전 제거를 위한 화재안전 실태조사 ▲선거 종사자 소방안전교육 및 간담회 추진 등을 통한 관계 기관 협력 강화 ▲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위한 현장대응 활동체계 구축 등을 추진한다.
의창소방서 강병석 안전예방과장은 “국가의 중대사인 대통령 선거가 안전하게 진행되도록 관련 시설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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