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성산소방서(서장 이길하)는 오는 2월 15일까지 관내 설치된 가로변 비상용 소화기함을 일제 점검을 한다고 밝혔다.
가로변 비상용 소화기함은 전통시장과 상가 밀집지역 등 화재취약지역의 초기 화재진압을 위해 설치됐으며, 화재 발생 시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일제점검은 가로변 비상용 소화기함의 유지 및 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소화기함 사용에 있어 주변 장애요인 파악, 소화기의 내용연수 점검 및 교체 등을 진행한다.
이길하 서장은 “위급 상황 발생 시 언제든지 소화기로 초기 진압할 수 있도록 유지 · 관리를 철저히 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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