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8 (일)
마산소방서(서장 이선장)는 화재 발생이 높은 겨울철 난방용품인 난로·보일러 사용에 각별히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난로·보일러는 겨울철 체온 유지를 위해 실생활에서 자주 사용하기 때문에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발생하기 쉽다. 지난 5일 마산합포구 구산면 소재 주택에서도 보일러와 연결된 벽면 콘센트 전선에 화재가 발생 된 것으로 추정되는 사고가 있었다.
난방용품의 주요 안전수칙은 ▲장기간 사용 및 외출 시 난로 등 전원 끄기 ▲안전 인증을 받은 규격품 난로 사용 ▲보일러실 인근에 소화기 비치 ▲보일러 주변 가연물방치 금지 ▲가스 안전차단기 사용 등이다.
마산소방서(서장 이선장)는 “겨울철 난방용품 사용에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우리의 모두의 안전을 위해서 세심한 주의를기울여주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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